정치선거경제행정사회교육문화농업스포츠오피니언포토충남모바일방송보도자료탐방
편집  2017.11.19 [18:08]
전체기사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행정
3천안
3아산
3당진
3예산
3충남
3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3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347억원 국비확보
북부평화스포츠센터건립, 병천천 변 인도설치 등 5개 사업 본격화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7/11/08 [10:20]

천안시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 지역 등 발전 종합계획 변경에 따른 주변지역지원사업에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 347억원을 지원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는 총 5개 사업에 투입되며 2018년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예산은 병천천변 인도설치사업에 28억, 북부평화스포츠센터건립사업에 115억, 오룡웰빙복합테마파크사업에 28억, 북면 병천천 차집관로 및 하수관로 설치공사에 156억, 유량천정비사업에 20억이 각각 투입된다. 

천안 지역에서는「주한미군 공역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에 따라 성환읍, 목천읍, 성남면, 북면, 풍세면, 원성1동 등 6개 읍면동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에 해당된다.

시는 해당 지역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행정안전부, 충청남도와「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등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해 왔으며, 최대한 많은 국비 확보를 위해 관계 기관과 지역 국회의원실에 사업설명을 추진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앞서 시는 2008~2017년까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9개 지원사업에 국비 323억원, 시비 2,636억원, 민자 396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집행을 완료했다.

앞으로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임에도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시행령에 누락된 성거읍, 신안동, 청룡동 등 3개 지역을 추가로 포함시키기 위해 정부에 시행령 개정을 적극 요구하고 도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한은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수립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최대한 많은 국비 확보에 온 힘을 다했다”며, “확보된 국비사업을 차질없이 추진시켜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1/08 [10:20]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남신문 ‘제7회 희망 나눔 열린음악회’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