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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직원, 2017년 하반기 재난안전 전문교육 이수
위급상황 발생 시 가족,이웃의 소중한 생명의 골든타임. .
 
안주형 기자 기사입력  2017/11/14 [10:06]

▲     © 편집부
충청남도 주관으로 지난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천안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시군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열린 2017년 하반기 「재난안전 전문교육」 응급처치교육[전문과정]에 아산시 직원이 적극 참여했다.
 
이번 교육 수강은 총8명으로 아산시 6명(김명제, 김진민, 김창환, 노명희, 윤성필, 임희강), 당진시 1명(강남기), 일반인 1명(김선홍)으로 구성됐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지사 천안봉사관의 임미자, 김가연 응급처치법 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교육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이론과 가슴 압박과 인공호흡 병행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드레싱 및 붕대 사용법, 근육 골격계와 골절처치, 재난안전 및 예방, 건강한 생활습관 등 4일간 총30시간의 교육과 필기와 실기평가로 진행됐다.
 
충청남도 재난대응과 관계자는 “교육신청자가 많지 않아 걱정이 되었지만 교육생들 한분한분 교육에 임하는 진지한 모습을 지켜보면서 마음이 뿌듯했다.”며, “일상생활에 위급상황 발생 시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에 참여한 아산시의 한 직원은 “교육평가 결과 발표일인 13일에 교육생 전원 합격의 소식을 교육생들에게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며, “응급처치법 전문과정 수료자에게는 주어지는 응급처치법 강사과정에도 기회가 된다면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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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0:06]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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