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경제행정사회교육문화농업스포츠오피니언포토충남모바일방송보도자료탐방
편집  2017.11.19 [18:08]
전체기사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행정
3천안
3아산
3당진
3예산
3충남
3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3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 2018수능 대비 종합대책 추진
수능생 수송 및 교통편의 등 유관기관·시민 협조당부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7/11/14 [10:42]

천안시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을 위한 편의제공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16일 치러지는 시험에는 천안지역 11개(천안중앙고, 천안두정고, 천안신당고, 천안오성고, 천안고, 천안여고, 천안쌍용고, 천안월봉고, 천안업성고, 복자여고, 북일여고) 시험장, 244개 시험실에서 지난해보다 63명 증가한 6,222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시는 수험장 안내 등 수험생 편의제공을 위한 종합상황반을 구성하고, 교통체증을 방지하기 위해 관공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기타 50인 이상 사업체와 수능 시험장으로 지정되지 않은 각급 학교 등에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늦춰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원활한 대중교통 수송을 위해 수험생 등교시간대 시내버스 증차 운영과 배차간격 단축을 조정했으며, 교통관리와 질서 확립을 위해 시험장 주변 우회도로 안내, 시험장 반경 2km이내 간선도로 불법 주·정차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지각이 우려되는 학생들을 위해 종합터미널(2대), 불당동 원형 육교(1대), 두정역(1대)에 관용차를 배치해 수험생 긴급 수송을 적극 지원하기도 한다.

또, 시험장 주변 소음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기차․자동차 경적․사이렌 소리 등을 자제토록 당부했으며 특히 제3교시 외국어영역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10분부터 오후 25분간 수험장 주변에서 진행 중인 각종 공사를 일시 중지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다.

이외에도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지구협의회는 수험생을 위한 따뜻한 차 제공, 보건소는 응급환자 수송대책 마련, 양구청 위생청소과는 시험장 주변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부당요금 징수와 위생현황을 지도․단속하는 등 수험생 편의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수험생 버스․택시 먼저 태워주기, 등․하교 시간대 자가용 이용 자제하기, 수험생 격려를 위한 학부모․선배 동행 자제하기, 자동차 경적 생활소음 자체 등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1/14 [10:42]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남신문 ‘제7회 희망 나눔 열린음악회’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