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경제행정사회교육문화농업스포츠오피니언포토충남모바일방송보도자료탐방
편집  2017.12.16 [06:15]
전체기사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행정
3천안
3아산
3당진
3예산
3충남
3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3당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빠른 제설 ‘슈퍼 그레잇!’
당진시 빠른 제설작업, 새벽 시간 신속한 제설로 시민 불편 최소화
 
편집부 기사입력  2017/12/07 [08:38]
▲   당진시 빠른 제설작업, 새벽 시간 신속한 제설로 시민 불편 최소화

당진시가 교통량이 많은 관내 도로변을 중심으로 신속한 제설에 나서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약 10㎝의 적설량을 보였던 지난 6일 시는 70여 대의 제설장비를 투입해 새벽 0시부터 시가지 주요 도로에 쌓인 눈과 결빙구간을 중심으로 밤샘 제설작업을 벌였다.     

  시의 발 빠른 대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던 석문면 일부 구간 등을 제외하고 시내권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지방도로를 비롯한 당진관내 주요도로는 6일 아침 출근 시간대에 큰 교통정체가 빚어지지 않았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당진에 큰 눈이 내렸던 지난달 24일에도 새벽 4시부터 공무원과 도로보수원 등 50여 명의 인력과 덤프트럭 9대, 제설기 23대 등의 장비를 투입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벌인바 있다.     

  당시 제설작업은 시민들의 호평으로 이어졌다. 24일 당일 당진지역 인터넷 부동산 카페에 신속한 제설작업과 공무원들의 노고를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는데, 글쓴이의 의견에 동의하는 칭찬 댓글 수십 건이 줄을 잇기도 했다.     

  이처럼 시가 신속한 제설작업을 벌일 수 있었던 이유는 겨울철 도로 설해대책을 수립하고 취약지역별로 모니터 요원을 지정해 강설에 따른 신속한 대응체제를 갖췄기 때문이다.    

  또한 시는 고갯길과 그늘지역 등 관내 위험지역 180개소, 102.1㎞ 구간을 지정해 제설용 모래주머니를 사전에 설치하고 습염식 염수살포 장비 등 130대의 제설장비와 제설인력의 상시 투입체제도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야간에도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 앞 골목길 눈 치우기에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07 [08:38]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사초청 릴레이캠페인 15탄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