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거경제행정사회교육문화농업스포츠오피니언포토충남모바일방송보도자료탐방
편집  2017.12.16 [06:15]
전체기사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정치
1천안
1아산
1당진
1예산
1충남
1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정치 > 1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찬우 의원,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용역비 확보!
천안역~청수동∼삼룡동∼독립기념관까지 수도권 전철 연장
 
윤광희 기자 기사입력  2017/12/07 [15:40]
▲      © 편집부

도권 전철을 천안역~청수동∼삼룡동∼독립기념관까지 8km를 연장하는 사전타당성 용역비 1억원이 2018년 예산안에 반영되었다.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사업은 총3,3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전망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박찬우 의원(천안갑)은 “수도권 전철을 독립기념관까지 연장하는 것을 검토하기 위한 사전타당성 용역비를 예산당국에 지속적으로 요구한 결과, 사업의 불씨를 살릴 수 있는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사업은 2017년 4월에 당시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이 구두로 약속한 공약이며, 2014년 4월부터 충청남도가 국토교통부에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건의해 왔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박찬우 의원은 “수도권전철이 독립기념관까지 연장되려면, 사전타당성 용역비 확보가 필요하며, 타당성조사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며 “사전타당성조사에서 긍정적 결과가 나올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강한 사업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수도권 전철이 독립기념관까지 연장되면, 독립기념관 활성화 및 인근 지역개발 견인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법원단지가 입주하는 등 인구가 급증한 청수동 일대 교통편의 증진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2/07 [15:40]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명사초청 릴레이캠페인 15탄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