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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동덕의 해! 화려한 비상!
충남신문 2018 시무식 개최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7:38]
▲    충남신문 2018 시무식 개최          동심동덕의 해! 화려한 비상!

충남신문(대표 윤광희)은 지난 1월 9일 성정동 두울석갈비샤브에서, 2018년 시무식 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가 충남신문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로, 신임 최종진 회장을 필두로 ‘동심동덕의 해! 화려한 비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지역대표언론으로 거듭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     © 편집부

또한 2018년 1월 1일부로 사령을 받고 3대회장에 위촉된 최종진 회장과 윤광희 대표, 직전회장인 황각주 고문과 전종한, 이희자 고문, 4개단체장 및 회원, 임직원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진행은 연혁보고, 올해업무보고, 회장 위촉장 전달, 인사, 가족 간 덕담나누기, 건배제의, 떡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으며, 최종진 회장 취임식은 오는 2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                                        최종진 회장
▲     © 편집부

최종진 회장은“충남신문이 올해로 창간 1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회장으로 추대를 해주어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오늘이 있기까지 수많은 노력과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준 가족 분들의 노고를 치하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올해 슬로건을 ‘동심동덕의 해! 화려한 비상!’으로 정한 이유는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10여년의 세월을 이어온 충남신문이 천안아산을 넘어 명실 공히 충남전역의 대표언론으로 거듭나야 할 때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심동덕’이란,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똘똘 뭉쳐, 훌륭한 사업을 이끌어나가자는 뜻을 담고 있다”며“올해를 충남신문 가족 모두가 더욱 결속을 다지며, 화려한 비상의 날개를 펼치자”고 말했다.

▲                                                       윤광희 대표

윤광희 대표는“충남신문이 10여년의 세월을 감내하며, 지역대표언론으로 우뚝 설수 있었던 건,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 애정 어린 충고를 보내주며 함께해온 우리 충남신문 가족들의 은덕이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서“이제 우리 충남신문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여 창간 때의 초심을 잃지 않는, 충남의 대표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황각주 직전회장을 비롯해서, 고문, 단체장, 회원, 임직원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넘치는 행복한 새해가 되길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     © 편집부

충남신문은 창간10주년의 뜻 깊은 2018년을 맞이하여, 더욱 새롭고 알찬 정보와 함께 소외계층과 제도권 밖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포옹하며,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정론직필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이다.

특히 윤광희 대표의 평소어르신을 공경하는 효심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알권리 충족과 정보제공을 위한 경로당 신문보내기는 더욱 활성화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통한 건강증진으로 활기찬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을 위한 그라운드골프대회도 계속 이어갈 것이다.

▲     © 편집부

돌이켜보면, 청소년들의 넘치는 끼와 장기를 문화 활동을 통한 인성함양을 위해 ▲청소년댄스페스티벌개최▲학교폭력예방캠페인 등을 펼쳤으며, ▲지역발전을 위한 ’과학벨트 천안 유치를 위한 범시민 운동▲천안 ~ 청주공항전철 직선노선 유치캠페인▲국회의원 천안을 선거구 분구를 위한 캠페인▲경로당 신문보내기일환 희망 · 나눔 열린 음악회 개최▲중부권 동서횡단철도건설을 위한 범시민 캠페인 등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다.

▲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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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충남신문은 창간10주년을 맞이하는 2018년 새해에 천안아산을 넘어 충남제일의 지역대표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한 화려한 날개를 펼쳤다.

이는 최종진 회장을 필두로 정론직필하는 언론으로써 지역발전을 선도적으로 주도하며, 새로운 소식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여 자타가 공인하는 지역대표언론으로 거듭날 것이다.

다시 한 번 충남신문 임직원 일동은 화려한 비상을 꿈꾸며 제2의 도약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충남신문으로 나아갈 것을 천명하며, 새해 애독자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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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17:38]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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