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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유학생 유치는 진로개척부터
선문대, 중국유학생 유치위한 중국방문 등, 비전체계화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7:49]
▲     © 편집부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2018년 연초부터 중국방문을 통해 유학업체, 유학원, 대학교, 졸업생 등을 차례로 탐방하여 중국유학생 유치를 위한 비전을 체계화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중국 유학생들이 서울이나 국립대학을 선호하고 있는 현실에, 선문대학교는 지방에 있는 대학이지만 장점인 진로지도에 강점을 두고 유학생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또한 중국내 유력 유학업체 등은, 선문대가 지난해 모 중앙일간지의 전국대학 평가에서 교육여건분야에서 전국 5위, 지방사립 대 종합평가에서 전국 4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취업률 전국 2위라는 점을 중시, 선문대는 한국어교육원은 물론 학부과정, 대학원 과정을 전부 갖추고 있어, 중국학생들에게 관심의 대상 1호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는 한편, 통•번역대학원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가고 있다.
▲     © 편집부

선문대 관계자는 “중국 유학원에서는 한국어를 잘 가르치는 대학을 찾아 협약하려고 하고 있으며, 한국어 교육시스템을 갖고 있을 경우, 중국에 있는 유학원을 지원할 수도 있어 유학원간 교류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서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은 대학민국정부 초청장학생 한국어교육 지정기관으로 정부로부터 인정받고 있으며,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모두 받는 유일한 한국어 교육기관이다”고 강조했다.

선문대 한국어교육원 김성길 중국모집책임자는 “중국의 전문대학교에서 3년 졸업 후 한국의 선문대에 편입하도록 하고, 이후 학•석사연계과정을 통해 기간을 단축하여 석사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을 강조하려고 한다” 고 말했다.

산동 즈부어에 있는 (주)HEAD의 홍보팀 Director로 근부하고 있는 비시아오징씨는 “선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홍보 마케팅에 대해서 공부를 했는데 중국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특히 본교에서 졸업생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라 하여 방문하여 격려를 해주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재 선문대 한국어교육원에는 65개국 600여명의 유학생들이 유학하고 있으며, 한류와 함께 한국어와 한국문화교육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선문대의 중국유학생 유치 전략은 커다란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     © 편집부

또한 한국어교육원에서 공부한 중국 유학생이 약 3,700여명에 이르며, 특히 이번에 업체, 대학 등 방문은 선문대를 졸업한 유학생들의 소개를 통해 방문으로, 졸업한 동문의 역할이 중요함을 인식하게 되었다. 

특히 선문대 한국어교육원을 거쳐 간 학생들은 151개국 18000여명에 이른다고 하니 졸업생들이 학교의 자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선문대 유학생 유치를 위한 중국방문 업체는▲북경신통국제교육그룹(신싼싼 근무)▲산동성 즈부어 허다주식회사(비시아오징 근무) 등이며, 방문유학원은 ▲청도과학기술대학교 한국어학원이며, 방문대학교는▲빈저우대학하얼빈공업대학 이다. 

또한 졸업생방문은▲비시아오징(미디어언론광고학과, 2016. 2월 졸업)▲신싼싼(글로벌한국학과, 2015. 8월 졸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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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17:49]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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