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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철 정무부지사 내정 즉각 철회하라!
김용필 도의원, 동일한 전과를 가진 지사와 부지사가 함께 근무한다는 점이 부끄럽기 짝이 없다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8/01/11 [19:19]
 
▲     김용필 도의원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충남도의회 김용필 의원(국민의당, 예산1)이 안희정 지사가 임기를 불과 5개월 남겨두고 윤원철씨를 충남도 정무부지사로 내정한 것에 대해 당장 철회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10일 오전 충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윤씨는 2009년과 2010년 두 차례에 걸쳐 정치자금 및 알선수죄 혐의로 수감된 전력이 있다”고 밝히고 “안희정 지사 본인도 2002년 대선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을 받은 혐의로 수감되었는데 노무현 대통령에게 의리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짊어졌다 것으로 정치적 재기의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김 의원은 “의리란 조폭세계에서나 통용되는 말이다. 공직사회에 있는 사람들이 의리를 앞세워 서로 비리를 눈감아 주고, 보호해주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추방해야 할 대표적 적폐”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에 윤씨를 정무부지사로 내정함으로 충남도민의 입장에서는 동일한 전과를 가진 지사와 부지사가 함께 근무한다는 점에서 부끄럽기 짝이 없다”며 “안 지사가 조금이나마 충남에 대한 애정이 남았다면, 지금이라도 윤원철씨의 내정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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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19:19]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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