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천안
1아산
1당진
1예산
1충남
1공주
1세종
1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정치 > 1충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는 더 이상 도민들 간의 갈등을 부축이지 말아야....
바른미래당 김용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충남인권조례 재의 철회 촉구
 
윤광희 기자 기사입력  2018/03/13 [17:02]
▲      © 편집부
바른미래당 김용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남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와 관련 충남도가 더 이상 충남도민들 간에 갈등을 부축이지 말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충남기독교연합회와 여성단체들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력 혐의로 충남인권조례는 동력을 잃은 것으로 재의를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충남기독교연합회 임원과 김용필 예비후보와의 간담회에서 남궁영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의 재의 요구 거부에 대해 충남기독교연합회는 “안 전 지사가 벌여놓은 화재를 충남도는 불 구경하는 꼴”이라고 성토했다.     

김용필 예비후보는 “충남도의회가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폐지한 안건을 충남도가 공표를 거부하고 재의를 요구한 것은 사실상 대의민주주의에 반하는 절차”라고 밝혔다.     

이어 “재의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재의 의결 과정에서 또 다시 충남기독교연합회와 동성애(성소수자)들을 옹호하고 조장하는 단체들이 본회의장에서 갈등을 벌이게 될 것”이라며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으로서 재의를 철회하면 갈등 없이 해결될 일을 재의를 철회하지 않으면 충남도가 갈등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감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성소수자들의 동성애는 후천성 질병에 해당되는 것으로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 해당된다”며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으로서 잘못된 성 윤리를 바로 잡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전통적인 가정질서를 유지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용필 예비후보는 “충남도가 재의 요구를 철회하지 않고 충남도의회에서 재의결 절차를 통해 폐지가 이뤄져 충남도민들 간에 다시 갈등이 벌어진다면 충남도가 갈등을 유발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3/13 [17:02]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송영규 한미동맹협회장 경로당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