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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감 명노희 예비후보, 동성애 동성혼 안돼!
아산시 기독교연합회 주최'부활절 연합예배' 참가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8/04/01 [18:43]
▲     © 편집부

명노희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는 4월 1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린'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하여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하여 '가정을 파괴하는 행위는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된다'며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명노희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일 충남도의회가 ‘충남도 도민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이하 충남인권조례)'폐지를 의결 처리했는데 이를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충남도의회에 재의를 요구했지만 이는 충절의 고장인 충남에서 가정을 파괴하는 것으로 받아드려서는 안된다"며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     © 편집부

이어서 명 예비후보는 "동성애와 동성혼을 조장하는 일은 하나님의 뜻을 위배할 뿐만아니라 인류의 기본질서를 무너뜨리고 결국에는 멸망의 길로 이끌것"이라며 "앞으로 충남교육이 앞장서서 가정이 바로서고 국가와 사회가 바른길로 갈 수 있도록 교육의 지표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린'부활절 연합예배'는 아산시기독교연합회가 세계평화그리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부흥과 아산시 복음화, 6.13지방선거와 행복한 가정, 군인들과 경찰 그리고 청년들과 다음세대를 위하여 마련하였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355교회 목회자와 54,265성도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연합예배에는 5,000여명이 모여가정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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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1 [18:43]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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