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5천안
5아산
5당진
5예산
5충남
5공주
5세종
5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교육 > 5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백석대 백현재 졸업생,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알리러 시카고 입성!
 
윤광희 기자 기사입력  2018/08/06 [21:44]

 

 백석대 백현재 졸업생,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알리러 시카고 입성!

 

일본군 위안부문제를 알리기 위해 미국 본토를 자전거로 횡단하고 있는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졸업생 백현재 씨(25, 신학전공 12학번)가 시카고에 입성했다.

 

백현재 씨는 일본군 위안부문제를 알리기 위해 미국 본토를 횡단하는 트리플 에이 프로젝트에 인천대 이호준 씨(22)과 네 번째 멤버로 참여해 지난 622()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831() 뉴욕에 도착할 계획이다.

 

그가 자전거로 달릴 거리는 약 6,600km. 시카고에 도착한 그는 로스앤젤레스, 엘버커키, 오클라호마시티, 캔자스시티, 세인트루이스를 거쳐 시카고에 도착했다.

 

백현재 씨는 한 달을 넘는 시간동안 미국을 횡단하며 많은 미국인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다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아는 사람도 있었고, 모르는 사람도 있었지만 다들 공통된 반응은 함께 역사를 기억하고, 아파하며 공감해주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리려는 목적이 반일감정을 불러일으키려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아픈 역사적 문제를 함께 기억해야하기 때문임을 강조하고 싶다사막의 폭염과 열악한 도로 사정, 자전거 타이어 펑크 등의 위험을 겪고 있지만, 그 위험을 감수해서라도 알려야 할 문제이기에 횡단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카고에 도착한 백 씨 일행은 81(현지시간) 시카고 위글리빌딩 앞 광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수요집회 및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현지 시간으로 86()부터는 미국 현지인과 동행해 워싱턴DC를 향해 다시금 자전거 횡단에 나선다.

 

한편, 트리플에이 프로젝트는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인정(Admit)하고 사죄(Apologize)해야 하며, 우리가 할머니들과 동행(Accompany)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8/06 [21:44]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식 온양한올중학교장, 경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