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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봉사활동, 충남신문과 함께
김영철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전 총재…명사초청 53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8/09/19 [16:38]

 

▲     © 편집부


김영철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전 총재는 지난 914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 53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를 한 후에 다음 명사를 지명하여 릴레이식으로 펼치는 캠페인으로 지역 어르신들께는 지역의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신문 활성화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     © 편집부

 

김영철 전 총재는 충남신문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명사초청릴레이캠페인에 동참할 기회를 주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2시간 남짓 경로당신문보내기 띠지 작업봉사활동을 하면서 취재에서 편집을 거쳐 애독자의 손까지 전달되는 과정을 알 수 있었다짧은 시간이지만 충남신문의 정직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 편집부

 

또한 충남신문이 10년의 세월 속에서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건 윤광희 대표와 임직원, 소속단체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언론으로, 지역발전과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이 가득하기에 가능했다며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     © 편집부

 

특히 그동안 충남신문은 경로당 신문보내기를 비롯해서, 그라운드골프대회개최, 청소년댄스페스티벌개최, 과학벨트 유치 캠페인, 청주공항 직선노선 추친, 천안시 선거구 분구획정 앞장, 동서횡단철도건설 캠페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고 추켜세웠다.

 

김영철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전 총재는 충남신문과 함께 로타리클럽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과, 제도권 밖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     © 편집부

 

김영철 전 총재는 다음명사로 백순필 목천읍 주민자치위원장을 추천했으며, 백순필 위원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928(21일은 추석명절연휴로 휴간)당사를 방문하여 명사초청릴레이캠페인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한편 김영철 전 총재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국제로타리클럽 3620지구 총재로 활동했으며, 1999년도에 천안시수영연맹을 창립하고 2005년까지 초대회장을 역임하는 등, 도민체전 6년 연속우승과, 중학교 선수 발굴 및 육성지원, 국가대표3명 배출 등의 업적을 달성했다.

 

▲     © 편집부

 

또한 천안시 신방동 주민자치위원장(2010~2015) 천안시체육회상임이사(1997~2014) 2013 천안국제 웰빙식품 엑스포 범시민 회장 등을 역임 했으며, 현재는 초록우산 충남후원회 수석 부회장(2015~)한국쉘석유주식회사 ()쌍봉윤할유 대표이사로 재임 중이다.

 

▲     © 편집부

 

수상으로는 대한민국 산업훈장포장(2014)을 비롯해서 미 하원 봉사상(2012), 천안시장 상(다수) 수상 등이 있다.

 

▲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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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9 [16:38]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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