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3천안
3아산
3당진
3예산
3충남
3공주
3세종
3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3충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산림을 대한민국 미래성장 발판으로'
양승조 지사, 산림조합장과 간담회
 
윤광희 기자 기사입력  2018/10/08 [21:50]

▲     © 편집부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원균 대전·세종·충남지역 산림조합협의회장을 비롯한 도내 산림조합장과 간담회를 열고, 도 산림 정책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숲은 국민에게 활력과 행복을 주는 원천이 되고 있으며, 그 공익적 혜택은 연간 126조 원, 1인 당 249만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라며 “이는 임업인 여러분들이 푸른 대한민국을 만들며 흘린 땀방울이 맺은 결실”이라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양 지사는 “올해 들어 남북관계가 급진전되고 있다. 특히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이후 산림 협력 방안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치산녹화와 산림경영 노하우를 가진 임업인 여러분들이 대북 산림 사업에 보다 관심을 갖고 준비해야한다”라고 말했다.

 

▲     © 편집부


양 지사는 또 “지난 50년 동안 임업은 산림 조성과 보호, 임산물 생산 등 1차 산업 위주로 발전해 왔으나, 앞으로 50년 동안의 임업은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등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밀원수 식재 △경쟁력 있는 임산물 육성 △산림 분야 일자리 확대 △산림 복지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선도적 임업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끝으로 “대전에 소재한 산림조합중앙회 지역본부를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0/08 [21:50]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시민이 살고 싶은 따뜻한 아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