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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으로 여성과 청소년위해 최선 다할 터!
[신년사]이규옥 충남신문 시민기자단 여단장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03 [16:42]

 

 

▲     © 편집부

황금돼지띠,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충남신문을 성원해주시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애독자 여러분들 가정에 만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충남신문시민기자단 여성단장 이규옥 인사 올립니다.

 

충남신문은 지난해에 창간10주년기념식을 가졌으며, 올해는 11주년을 맞이하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언론으로 자리했습니다.

이는 애독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변함없는 성원덕분이기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해에는 범죄가 만연한 해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여성과 어린이, 청소년들이 많은 피해를 당했습니다.

 

지역의 여론을 주도하는 언론으로서 범죄예방을 위해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한 달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과 청소년 대상 범죄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무술년 한해는 넘치는 사건사고 소식과 범죄발생 소식들로 가득 찬 한해였습니다.

올해는 충남신문 시민기자단이 앞장서서 엄마의 마음으로 여성들과 청소년대상 범죄예방에 주도적으로 앞장서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지난해였지만 부디 용기를 잃지 않고 희망을 가지는 새해가 되기를 빌어봅니다.

 

다시 한 번 변함없는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늘 행운이 함께하는 복된 기해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해년 새해아침에

충남신문 시민기자단 여성단장 이규옥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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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6:42]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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