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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경제가 살아나는 행복한 사회 만들 터!
[신년사]홍순기 충남신문 운영위원장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03 [16:54]

 

 

▲     © 편집부

존경하고 사랑하는 충남신문 애독자여러분 !

기해년 새해아침에 가정마다 행복이 넘치고, 하시는 사업도 번창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충남신문 운영위원장 홍순기 인사 올립니다.

 

기해년 새해아침에 붉은 해를 바라보며, 지난한해의 어려움을 말끔히 씻고 희망이 넘치는 해가 되기를 빌었습니다.

 

지나간 무술년은 한마디로 경제파탄과 수많은 범죄, 화재, 각종 집회시위 등 대한민국이 건국이래 가장 치욕적인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최저임금인상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연이은 파산은 물론 중소기업의 부도 등, 이로 인해 지역경제의 파탄은 돌이킬 수 없는 힘든 한해로 점철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좌절하면 안됩니다.

더욱 용기를 내어 슬기롭게 극복해야 합니다.

 

저희 충남신문은 창간10주년을 넘어 11주년을 맞이하는 올해에도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서민들과 약자 편에 서서 어르신을 공경하고, 서민경제가 살아나는 일에 주력하겠습니다.

 

그리하여, 220만 도민과 70만 천안시민이 웃는 그날 까지 최선을 다하는 지역 대표언론이 되겠습니다.

지난한해에도 변함없는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해년 새해아침에

 

충남신문 운영위원장 홍순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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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6:54]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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