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임상구
이창수
박중현
이성수
임명섭
염남훈
사설
김성열
신년사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오피니언 > 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을 대한민국 핵심지역으로…충남신문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신년사]황각주 충남신문 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9/01/03 [16:56]

 

 

▲     © 편집부

존경하고 사랑하는 충남신문 애독자 여러분!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운이 넘치며, 늘 웃음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충남신문 고문 황각주 인사 올립니다.

 

지난 한해는 국내외적으로 어렵고 힘든 한해였습니다.

남북평화무드 조성에 초점이 맞춰, 민생은 파탄 나고 말았습니다.

 

공공요금 및 최저임금인상이 낳은 거센 후 폭풍, 주식으로 먹는 쌀 가격 폭등, 부동산 정책실패, 건설경기하락 등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새해는 황금돼지해라는 좋은 느낌과 함께 행복이 넘칠 것 같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충남신문도 어렵고 힘든 상황보다, 희망적이고 용기를 가질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 보도하는 일에 주력할 것입니다.

 

언론이 여론을 주도한다고 합니다.

가짜뉴스가 판치고, 독자들의 혼돈을 불러오는 작금에 정론직필이라는 사명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충남신문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합시다.

 

다시 한 번 뜨거운 성원과 깊은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늘 행운이 넘치는 건강한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년 새해 아침에 충남신문 고문 황각주 배상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03 [16:56]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봉사를 통한 이웃사랑실천, 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