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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겨울공주 군밤축제 대성황
사흘 간 6만 5천여명 다녀가, 고마로 옮기면서 보다 풍성한 축제 만들어
 
임재영 기자 기사입력  2019/01/21 [11:07]

▲     © 편집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공주 고마 일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2019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연일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뤘다.

 

공주시(시장 김정섭)에 따르면, 지난 18일 개막한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사흘 간 6만 5천여명이 넘는 시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     © 편집부


올해 군밤축제는 ‘불타는 밤 뜨거운 공주’라는 주제에 걸맞게 대형화로에서 공주알밤을 구워먹는 군밤 체험을 비롯해 각양각색의 체험거리과 먹거리로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축제장소를 고마 일원으로 옮기면서 넓은 주차공간 확보로 주차 편의를 제공한 것은 물론, 인근 한옥마을,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 등과 연계돼 보다 풍성한 축제가 됐다는 평이다.

 

▲     © 편집부


또한, 알밤을 활용한 음식 만들기 체험, 전통놀이, 알밤요리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젊은 관광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으며, SNS와 미디어를 활용한 적극적인 사전 홍보활동은 군밤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큰 몫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와 더불어, 설 명절을 앞두고 알밤 선물세트를 비롯한 공주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도 성황을 이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축제의 성공은 단기간 노력에 의한 성과보다는 공주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참여한 밤 농가들과 공직자, 조직위원회, 자원봉사자의 노력과 축적된 노하우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미비한 사항은 더욱 보강하는 등 군밤축제가 공주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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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1 [11:07]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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