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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주’ 명맥 잇 길…후계자 양성 등, 충남신문과 함께
김근웅 천안전통주주식회사대표…명사초청 70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01/23 [18:07]

 

▲     © 편집부


김근웅 천안전통주주식회사대표(천통 주 명인/천안전통주연구소 대표)는 지난 2019118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 70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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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여 릴레이식으로 펼치는 캠페인으로 지역 어르신들께 지역정보 제공 및 지역신문 활성화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     © 편집부

 

김근웅 대표는 일평생 전통 주 연구와 후학양성을 위한 교육에만 전념해 왔는데, 지역 대표언론인 충남신문에서 펼치는 경로당 신문보내기일환인 명사초청 릴레이캠페인에 초대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 편집부

 

특히 윤광희 대표와 임직원들은 효심을 바탕으로, 어르신을 위한 정보제공과 알권리 충족 및 스포츠를 통한 어르신 건강을 위해 충남신문 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주관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수많은 노력을 펼쳐왔다고 치켜세웠다.

 

▲     © 편집부

 

다음 71번째 명사로는 이원식 천안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이사장은 오는 125일 당사를 방문하여 캠페인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또 이날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서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지구협의회소속 입장봉사회 임문해, 정근순 님 백석 봉사회 현석은 님 봉명봉사회 고옥영 님등이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     © 편집부

 

한편 김근웅 명인은 300여년을 천안에서 가문을 이어온 명문가 자손으로 태어나, 은진 송 씨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가양주 비법을 모두 전수받은 어머님(송점순 여사)의 영향이 컸으며, 자연스럽게 전통 주와 가까워질 수 있었다 고 말했다.

 

▲     © 편집부

 

1990년부터 청와대 대통령 의전담당 특별차량운영공무원으로 일하게 되면서, 6분의 대통령차량을 담당하는 동안, 당시 외국국빈 방문으로 만찬 때마다 우리 술이 아닌 샴페인이나, 와인으로 건배하는 모습을 보고, “왜 우리 술로 건배를 하지 않을까?”라는 의문과 함께 상사에게 건의하게 되었으며, 건배주로 사용할 우리 술을 알아보라는 지시로 우리 전통 주를 연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 편집부

 

이후 어머니로부터 비법을 전수받아 이화주’, ‘동정춘’, ‘삼양주등 전통 주 재연에 성공했으며, 1996년 천안시 광덕면에 산사람 농원을 만들고 토굴을 설치해 본격적인 전통주 연구터전을 만들었다.

 

▲     © 편집부

 

드디어 2015도솔비주산사람 비주’ ‘천흥춘을 개발해 상표등록을 마치고 2016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 참가해 농립축산식품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20177월에 도솔비주를 특허출원하여 지난해인 20181213일 특허등록증을 교부받았다.

김 대표는 “‘도솔비주는 호두와 찹쌀 등 재료에 누룩(내부비전국 또는 향온국)과 광덕산 암반수를 사용하여 만든 천안의 전통술로써 토굴 속에서 5개월 이상을 발효하여 호두의 효능을 극대화 했다고 말했다.

 

▲     © 편집부

 

특징은 석탄향 기법으로 빚은 전통 주로써 도솔은 천안의 옛 지명으로 불교의 이상향을 상징하고 비주의 는 오장 중에서 비장(지라)을 의미하여 위와 비장에 효능이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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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3 [18:07]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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