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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천안시 효정(孝情),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 성료!
3·1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독립 정신계승, 신통일 한국시대 열어야!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09:02]

 

▲     © 편집부


3·1 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2019 천안시 효정(孝情), 참 가정 희망 결의대회가 참가정 실천운동 충남본부 주최로 선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3,500여명의 천안시 지도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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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일 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는 주제로 시작된 결의대회는 100년전 3·1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저 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의 갈등을 참 가정 운동을 통해 극복하여 다가오는 신통일 한국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     © 편집부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윤일규, 이규희 국회의원,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한국회장, 황선조 선문대 총장, 시 의원 등 정치, 종교계의 주요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대회의 의미를 더 했다.

 

▲     © 편집부

 

식전공연에 이어 기념촬영, 참가정출발식, 개회선언, 국민의례, 귀빈소개, 대회사(송인영 제3지구장), 축사(양승조 도지사, 윤일규 국회의원, 황선조 총장, 유병국 도의장), 효정스피치(사다케 히로미, 군지 히로꼬), 영상시청, 주제 강연(이기성 회장), 꽃다발 증정,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폐회선언 등으로 진행되었다.

 

▲     © 편집부

 

송인영 지구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는 3·1 독립만세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다. 새로운 100년을 꿈꾸고 세계 속의 자랑스런 대한민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효정(孝情)을 중심한 참가정 운동을 확산시키자. 하늘을 부모로 공경하고 널리 이웃을 사랑하는 실천을 통해 유관순 열사의 만세운동이 전국적인 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된 것처럼 천안시 애국시민들을 통해 참가정운동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 편집부

 

양승조 지사는 매년 이혼율과 노인 빈곤 율, 청년실업률이 증가하고, 결혼과 출산이 급감하는 이 시기에 참 가정 희망 결의대회는 시의적절한 대회이다. 참가정 운동을 통해 건강한 가정으로 회복하여 평화와 번영의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편집부

 

효정스피치는 일본에서 한국에 시집와 천안시에서 살고 있는 일본부인들(사다케 히로미, 군지 히로꼬)이 나와 한국의 가족과 같은 정()의 문화와 6자녀를 낳고 한국인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내용을 전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     © 편집부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한국회장은 주제 강연을 통해 인간중심의 국가가 아닌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사는 신통일 한국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모든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 가족의 시대를 열어가신 분이 문선명, 한학자 총재이다. 총재 양위분이 제창하는 참가정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신통일 한국시대와 평화세계를 이룩하는데 천안시가 앞장 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 편집부

 

한편 신한국가정연합은 충청권(충남, 충북, 대전) 시군 단위로 효정(孝情), 참 가정 희망 결의대회를 통해 참 가정 운동을 중심으로 신통일 한국시대를 맞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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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09:02]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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