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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중, 상담역량 강화를 위한 신학기 교원 연수 실시
가정방문 앞두고 유형별 학생·학부모 상담기법 실습
 
황은주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16:02]

 


광풍중학교
(교장 김원유)13일 그루핑심리상담센터 대표(신미진)를 초빙하여 전 교원을 대상으로 교원 상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는 <신학기 집중 상담주간 운영>과 관련하여 행복학교 학부모상담 가정방문을 앞두고 다양한 학생 학부모 내담자 상황에 대비하여 교원의 상담기법 및 기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신미진 대표는 유형별 학생, 학부모 상담 기법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수용적 표현의 방법과 적극적 경청의 중요성, 전문적 자세 등 공감을 통한 관계형성의 기법들을 사례별로 설명하며 신학기 상담을 앞둔 선생님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효과적인 상담을 위한 세부적인 기법으로 수용적이고 적극적인 열린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자세와 언어 표현하기, 함축적 언어를 사용하지 않기, 강점을 먼저 말하기 등에 대해 강의와 실습을 통하여 실제 상담 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청소년기를 맞은 학생 상담의 기법으로는 상담 시 아이의 끝마디 말을 나의 주어로 사용하는 앵무새 대화법과 자신을 생각하며 떠오르는 감정들을 구체화하여 단어로 표현하게 함으로써 자존감을 높여주는 방법들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연수에 참여한 문용정 교사는 "상
담 시 '아마추어는 자존심을 세우고, 프로는 자존감을 세운다' 는 강사의 말이 인상적으로 남은 유익한 연수였다" 고 말했다. 또한 연수를 경청한 선생님들은 강사와의 문답에 활발하게 참여하였으며, “목적을 인식하는 것이 상담의 시작이다. 학부모를 만나 상담을 진행할 때는 읽기자료를 만들어서 제공하는 것이 필수다. 내가(교사)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야 한다. 섣부른 동의는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특히 장애아 학부모님은 평소에 많이 지쳐 있기 때문에 더 자주 소통하고 공조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등의 중요한 요소들을 메모하며 머리를 끄덕이며 진지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찾아오는 전원형 행복 교육의 요람학교 교육비전을 구현해 나가고 있는 광풍중학교는 연중 다양한 외부강사 초빙 연수를 마련하여 교원들의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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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6:02]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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