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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마늘 적기에 웃거름 줘야
당진농기센터, 현장 지도관리 돌입
 
최종길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18:18]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들어 양파와 마늘 생육 활동이 빨라지면서 적기 웃거름 주기와 철저한 병해충 방제를 위한 영농현장 지도에 돌입했다.

 

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월동기간의 평균기온은 평년에 비해 0.1높았으나 강수량은 25.4가량 적어 가뭄피해가 우려됐으나 2월 중하순 1차 추비시기와 맞물려 비가 내리면서 현재 생육상황은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센터는 포장관리 요령으로 양파의 경우 3월 중하순에 2차 웃거름을10a(300) 당 요소 17.4과 염화칼리 5.2을 뿌려주고 노균병과 고자리파리 등의 병해충에 대한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지형 마늘의 경우 3월 상중순 경 10a 당 요소 17, 황산가리13을 살포하고 난지형 마늘의 경우 생육상황에 따라 비료가 부족한 경우뿌려주는 것이 좋다.

 

아울러 센터는 현재 난지형 마늘 일부 포장에서 잎집썩음병이 발견되고있다면서 철저한 방제도 함께 당부했다. 잎집썩음병은 주로 다습한 환경에서잎에 난 상처를 통해 감염되는데, 초기엔 잎이 갈색이나 연한 보라색으로변했다가 증상이 심해지면 잎집과 마늘구 전체가 물러져 썩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마을과 양파의 생육상황이 양호한 편이지만앞으로의 기상상황에 따라 병해충 발생과 생리장해가 생길 수 있는만큼철저한 예찰과 방제가 중요하다적기 주비시용과 포장관리 농가지도를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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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8:18]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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