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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찾아가는 면민과의 대화’가져
주민과 소통하는 음봉면 만들기 정책
 
안주형 기자 기사입력  2019/04/12 [17:25]

 

▲     © 편집부


아산시 음봉면(면장 최광락)은 지난 4월 11일 자체 특수시책인 주민과 소통하는 음봉면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번 아산선 11개 마을에 이어 산동선 15개 마을이장(월랑,산동,덕지,동암,송촌)을 만나 찾아가는 면민과의 대화를 이어나갔다.

 

이날 덕지3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면민과의 대화는 시정․면정 홍보와 주민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광락 음봉면장은 “현장에서 주신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지역 발전의 초석으로 삼아 면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필요할 경우 관계기관 협의와시에 사업을 건의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면민과의 대화는 음봉면 쌍용선 12개 마을(소동,신휴,의식,쌍암,쌍용)을 마지막으로 그 일정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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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17:25]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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