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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남서울대가 세계의 당당한 인재 양성기관으로
윤승용 남서울대학교 총장…명사초청 81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04/18 [11:55]

 

▲     © 편집부


윤승용 남서울대학교 총장은 지난 412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81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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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900여 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릴레이식으로 펼쳐지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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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용 남서울대학교 총장은 전국대표일간지인 한국일보에서 근무 경험이 있지만 일간지도 하기 힘든 일을 지역 대표언론인 충남신문에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10년을 하루같이 신문을 보내드리는 매우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명사로 초대해주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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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총장은 다음 명사로 일로스님 천안시 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을 추천했으며 일로스님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여 다음 명사로 참여하여 봉사하겠다고 전해왔다.

 

▲     © 편집부

 

한편 윤승용 총장은 대학 졸업 후 한국일보 기자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사회부, 정치부 기자와 노동조합위원장, 워싱턴특파원과 사회부장, 정치부장 등을 역임하고,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5년 국방부 산하 책임운영기관인 국방홍보의 원장 직 공모에 응모, 합격해 국방홍보원장을 지냈다.

 

▲     © 편집부

 

그해 말에는 청와대 홍보수석 겸 대변인 직을 12개월여 역임했으며, 서울시가 운영하는 일종의 폴리텍 대학인 서울시 중부기술교육원의 원장 직을 맡아 36개월 봉직하다 지난 해 8월 남서울대학교 총장으로 부임했다.

 

윤 총장은 남서울대학교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난해 124일 가진 비전선포식에서 남서울대는 리더십 교체기의 위기, 대학기본역량평가로 인한 위기 그리고 구성원간의 갈등 등 3중고에 처해 있다고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통과 혁신을 모토로 학교를 변화 시키겠다고 선언했다.

 

▲     © 편집부

 

교수협의회와 노동조합, 학과교수, 직원, 학생들과 솔직한 소통을 위해 총장 이메일과 문자 메세지를 구성원들에게 개방하여 총장에게 직접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총장신문고를 개설했다.

 

인사에서도 열린 행정을 표방하며 열린 인사추천제를 시행해 나갈 예정이며, 청년들을 향해서는 취업난 및 다중고에 처해 있지만 청년시절은 패배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 시도할 수 있다는 특권이 있다고 말했다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8:32)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 ()를 함양하여 민족문화 창달과 인류 평화에 기억할 유능한 실무 형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1994년에 설립했다.

또한 지속적인 고등교육과 실용적인 평생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사랑. 창의. 봉사정신을 실천할 유능한 섬기는 리더를 양성하는데 교육목적 을 두고 있다.

 

▲     © 편집부

 

남서울대학교의 주요 업적은 2019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사업 11년 연속 선정2019 중소기업 계약학과 지원사업 2회 연속 선정 2018 재학생 1인당 국가장학금 수혜금액 전국 12018 청년 훈련사다리 시범사업 선정 2017 장기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 지원사업 선정 세계 최초 치위생학 박사학위 개설 국내 최초 미국 텍사스A&MIn-State 장학금 국내 최초 영연방 물리치료사 면허취득 복수학위 국내 최고 가상증강현실 교육과정 운영 국내 최고 융복합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구축 등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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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8 [11:55]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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