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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숙 천안시복지문화국장…명사초청 85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05/16 [18:44]

 

▲     © 편집부


지난215일 부로 천안시 최초 여성 공무원으로서 부이사관(3)으로 승진한 박미숙 천안시 복지문화국장은 지난 510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초청 릴레이 캠페인’ 85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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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900여 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릴레이식으로 펼쳐지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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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숙 국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충남신문은 우리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과 사건 사고들을 지역 주민에게 전달하고 여론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언론사이며

 

▲     © 편집부

 

특히, 어르신들에게 지역의 정보를 제공해 주기 위해 경로당에 무료 신문보내기를 10년 이상 꾸준히 이어온 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미숙 국장은 다음 명사로 김남걸 자치행정국장을 추천했으며, 김남걸 국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     © 편집부

 

박미숙 복지문화국장은 사회복지 전문가로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복지 인프라 확충과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복지재단 활성화에 기여, 천안종합사회복지관 개관,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11개소와 국공립어린이집 21개소를 운영하는 등 아동과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가 되는데 기여했다.

 

▲     © 편집부

 

또한 보건복지부에 주관하는 지역사회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선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심사에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발표하여 노인분야가 선정되었으며, 이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시설 입소나 병원 입원 대신 익숙한 삶의 터전에서 일상생활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방문 간호 등의 의료지원 식사 및 밑반찬 배달 말벗 등 재가서비스 제공 고령자 친화적 주거개선 사업 등 사례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세계 각국 다양한 장르 춤을 선보이는 16개국의 무용단과 국내에서 내놓으라하는 춤꾼들이 대거 참가하여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한 대표적인 글로벌 춤축제로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에서 지역축제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했다.

▲     © 편집부

 

이는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됐으며 120만 여명의 관람객들을 모으며 261억 원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거두었으며, 천안흥타령춤축제2019’2019925일부터 29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유치를 위해 업무를 직접 챙기고 이끌어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지난 41812개 지자체 대상으로 열린 2차 프레젠테이션 발표심사에 박미숙 천안시 복지문화국장은 축구선수 유니폼을 입고 직접 발표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     © 편집부

 

이로 인해 16일 드디어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천안유치 확정이라는 결과를 만들었으며, 천안시정의 복지와 문화예술 그리고 체육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모범 국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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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6 [18:44]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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