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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 아산휠스파워농구단“3년 만에 정상 탈환”
제 18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안주형 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5:10]

 

▲     © 편집부


아산휠스파워농구단(단장 이창호, 이하 휠스파워)이 제 18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 결승에서 울산휠체어농구단을 이기고 3년 만에 정상에 우뚝 섰다.

 

휠스파워는 지난 6일 서울시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귀포썬더휠스와의 경기에서 60-18로 이기면서 기분 좋은 스타트를 시작으로, 8강에서는 경북이카루스 50-19, 4강 대전휠체어농구단 59-45으로 이기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 경기는 10일 휠스파워 공격의 핵 강희준(C, 4.0)은 경기 내내 꾸준한 활약을 펼쳐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윤정문(F, 3.0)도 12점 9리바운드를 올리며 뒤를 받쳤주며,울산휠체어 농구단을 상대로 62-43으로 승리했다.

 

불안한 출발로 경기 초반 리드를 빼앗겼던 휠스파워는 3쿼터 후반 내, 외곽에서 박상현(F, 3.0), 최윤선(G, 2.0)이 활발한 공격으로 득점을 만들었고, 수비에서도 강한 압박으로 울산팀의 공격을 막아 냈다.

 

이후 양 팀은 점수를 주고받는 팽팽한 대결을 이어 갔으나 울산팀보다 집중력이 더 강한 휠스파워가 리드를 지켜내며 3년 만에 정상에 우뚝 섰다.

 

최 감독은 “ 휠체어농구는 보이지 않는 11개의 손이 있다. 40분 동안 혼자 농구공을 가지고 있을 수 없다. 주전 4명 후보 6명 선수의팀웍이 있었기 강희준 선수가 득점을 많이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제18회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휠체어농구대회 MVP(2부)는 강희준선수가 수상하였다.

 

아산휠스파워 농구단 선수로 활동을 원하는 장애인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문화체육지원팀 최용윤 감독에게 문의(041-545-7727, 7710)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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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15:10]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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