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천안
2아산
2당진
2예산
2충남
2공주
2세종
2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 2충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수출규제 직·간접 피해 중소기업에 1000억 원 투입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원 증액…피해 최소화 및 경영 안정 기대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08/12 [20:10]

  

충남도가 일본 수출 규제에 따른 도내 피해 업체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원을 추가 투입한다. 

 

도에 따르면 당초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5200억 원이었으나, 이번 일본 수출규제로 도내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000억원을 긴급 증액했다.

 

분야별 금액은 △제조업 경영 안정 자금 700억 원 △기술 혁신형 경영 안정 자금 300억 원 등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일본 수출규제품목 사용 제조업체와 한일 갈등으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를 본 제조업체 등이다.

 

업체당 지원 규모는 △제조업 경영 안정 자금 3억 원 △기술 혁신형 경영 안정 자금 5억 원이다. 

 

제조업 및 기술 혁신형 경영 안정 자금의 상환조건은 모두 2년 거치 일시상환이며, 업체 부담 금리에서 2%를 도에서 지원한다.

 

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은 기존 제조업 경영 안정 자금 및 기술혁신형 경영안정자금과는 별도로 운영되는 한시적 자금이며, 도 자금을 이용했거나, 이용 중인 업체도 수출규제로 피해사실이 입증되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신청은 제조업 경영 안정 자금은 도내 15개 시·군 기업지원과나 지역경제과에서, 기술 혁신형 경영 안정 자금은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에서 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www.chungnam.go.kr) 공고·고시를 참조하거나 도 소상공기업과(041-635-2223, 3442), 관할 시·군 지역경제과 또는 기업지원과)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8/12 [20:10]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녹색혁명의 역군! 스마트 미래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