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3천안
3아산
3당진
3예산
3충남
3공주
3세종
3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3충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식품위생 위반 성수식품 제조업체 32곳 적발
추석 맞아 시·군 합동 교차 점검 실시…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09/08 [13:13]

  

충남도는 8일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에 대한 시·군 합동 위생 점검 결과, 위반업체 32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조치했다고 밝혔다. 

 

추석을 앞두고 식품 안전성 강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점검은 지난달 21∼28일 6일간 6개반 18명으로 편성한 합동점검반이 인근 시·군과 교차 실시했다. 

 

점검한 대상은 성수식품 제조업체, 제사음식·튀김 전문 음식점,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 즉석판매제조업체 등 총 154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자가품질검사 기준 준수 여부, 영업주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표시기준 위반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 위반행위가 적발된 업소는 △생산작업일지 및 원료수불부 미작성 등 9곳 △유통기한 경과 원재료 보관 1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2곳 △건강진단 미실시 12곳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5곳 △표시기준 위반 2곳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미필 1곳 등 총 32곳이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과태료, 품목제조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아울러 도는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조기·명태포·떡·묵류 등 추석 성수식품 52건에 대해 수거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제품 발견 시 관할 행정관서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에게 안전한 추석 성수식품을 공급코자 이번 합동 점검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식품 등 위생 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해 도민이 항상 신뢰하는 식품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08 [13:13]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천안 유도 꿈나무 육성 및 저변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