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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여 천안체육인들의 염원…종합 체육시설 건립 추진해야!
한남교 천안시 체육종목단체협의회장…명사초청 101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09/17 [11:21]

 

▲     © 편집부

 

한남교 천안시 체육종목단체협의회장 겸 천안시 배드민턴 회장은 지난 96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 101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 초청 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     © 편집부

 

한남교 회장은 천안시 체육인의 한사람으로써 충남신문이 그동안 지역발전은 물론 천안시 체육발전을 위해 수많은 노력과 바르고 정확한 보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정보제공에도 앞장서, 경로당 신문보내기를 10년째 이어 오고 있어 경의를 표하며, ‘명사초청릴레이캠페인에 동참의 기회를 주어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 편집부

 

한 회장은 초등학교시절부터 전문체육선수생활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생활체육을 두루 경험한 토종 체육인이다.

 

뿐만 아니라 천안시 배드민턴 협회 회장과 충남 배드민턴 협회 부회장, 충청남도 체육진흥협의회 실무위원,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천안유치 실무위원등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 편집부

 

한 회장은 천안의 체육발전과 55개 종목 7만여 체육인들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편, 천안시장과 간담회, 천안시의회 의장과 간담회를 통해 열악한 체육환경과 체육종목별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천안체육인들의 염원인 다목적체육관과 체육회관이 함께하는 종합 체육시설 건립을 적극추진하고 있다.

 

한편 2016년 제16대 국민생활체육 천안시 배드민턴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한남교 회장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으로 2개의 체육진흥업무를 분담하여 진행해오다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통합하도록 규정한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하여 그해 10월 천안시 배드민턴협회도 통합협회를 구성했으며, 2018년 천안시 체육종목단체협의회 발족식 및 초대회장으로 취임했다.

 

▲     © 편집부

 

특히 천안시 숙원 사업인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의 뒤를 이어 새로운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가 천안에 유치되도록 천안시 체육인들과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하고, 유치릴레이, 결의대회, 유치 홍보 활동을 꾸준히 펼쳐 결국 천안에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인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     © 편집부

 

또한 한 회장은 현 충청남도체육회 진흥위원으로 천안시 배드민턴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통합하여 천안시 배드민턴협회를 발족했으며, NFC 유치 실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천안유치 기념 천안시 협회 회장기 대회를 주관주최 했다.

 

▲     © 편집부

 

뿐만 아니라 도 협회장기 대회 주관, 시민체육대회 주최, 도민체육대회 참가, 도지사기 대회 참가, 어머니대회, 시니어대회 주관. 주최 등을 했다.

 

한남교 회장은 다음명사로 나유순 천안시 수영연맹회장을 추천했으며, 나유순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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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7 [11:21]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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