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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생전용 수영장 건립 시급…초•중생 꿈나무전용 수영장 전무
나유순 천안시 수영연맹회장…명사초청 102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09/26 [11:02]

 

▲     © 편집부

 

나유순 천안시 수영연맹회장은 지난 920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02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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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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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순 회장은 먼저 명사초청릴레이캠페인에 초대해주어 깊은 감사와 함께 올해로 창간11주년을 맞이하는 지역 대표언론인 충남신문의 승승장구를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     © 편집부

 

또한 천안시 수영발전을 위해 초중학생 대상 꿈나무 수영선수 육성에만 전념하다보니 그동안 주위를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충남신문에서 어르신을 위한 정보제공 및 스포츠 함양 등 수많은 업적과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에 경의를 표 한다고 말했다.

 

▲     © 편집부

 

이어서 천안시 수영연맹에서도 충남신문에서 펼쳐오고 있는 경로당 신문보내기에 적극 성원을 보내겠다고 덧 붙였다.

 

나 회장은 지난 20185월 천안시 수영연맹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그동안 천안시 수영발전을 위해 감사, 이사 등으로 꾸준히 활동해 왔다.

 

현재 천안시 수영연맹은 초중학생 대상으로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고 있으며, 지도자로는 충남교육청 소속1명과 천안시 체육회 소속1명이 지도를 맡고 있다.

 

▲     © 편집부

 

특히 나 회장은 천안시에는 수영시설이 열악하여, 중학교 졸업생중 수영을 전공하는 학생들은 수도권 등 타 지역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는 제대로 수영 연습할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데 기인 한다고 말했다.

 

▲     © 편집부

 

또한 실 예로 백석동 한들문화센터 내 수영장에는 성인들과 공동사용으로, 중학생들은 수영장 레인 사용 시 성인들의 눈치를 봐야하는 실정에 레인부족이 주 원인이라며, 천안시 수영발전을 위해 학생전용 수영장 건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     © 편집부

 

이러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소년체전과 도민체전 등 각종대회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두고 있어 하루빨리 학생전용 수영장 건립추진으로 천안시 수영발전은 물론 체계적인 꿈나무육성으로 나아가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무대에서도 국위를 선양할 발판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 편집부

 

나유순 회장은 다음명사로 허전범 천안시축구협회 회장을 추천했으며, 허전범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왔다.

 

▲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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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6 [11:02]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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