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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축구도시 천안미래, 엘리트선수육성시스템 구축해야!
허점범 천안시축구협회 회장…명사초청 103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10/01 [15:06]


 

▲     © 편집부

 

허점범 천안시축구협회 회장은 지난 927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03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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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 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     © 편집부

 

허점범 회장은 충남신문에서 10년째 펼쳐오고 있는 경로당 신문보내기 캠페인에 명사로 초대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최근 종이신문이 많이 사라지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지만, 아침마다 문 앞에 놓여있는 충남신문을 보면서 항상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언론본연의 임무에 충실 하는 충남신문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     ©편집부

  

이어서 지난8월 천안은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유치라는 쾌거를 얻어냈으며, 이와 함께 천안은 축구로 발전하기 정말 좋은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특히 천안시민과 축구 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이룬 쾌거로,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축구에 관심이 생기게 됐으며 우린 뜨거운 마음과 함께 하나의 관심사로 머지않아 천안에 프로축구단이 창단할 것이며, 천안은 명실상부한 축구명문도시로 거듭날 것이다고 설명했다.

 

▲     © 편집부

 

허 회장은 천안시축구협회 회장직을 맡으면서 축구명문도시 천안 미래의 가장 큰 숙제는 바로 축구미래양성(엘리트선수양성)이다고 밝혔다.

 

또한 천안시 에는 수많은 초고 엘리트 팀들이 있지만, 이 팀들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고등학교로 연결이 되지 않고 타지로 빠져나가고 있으며, 더 좋은 환경의 팀으로 가고 싶어 하는 게 현실이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     © 편집부

 

따라서 더 좋은 환경의 팀은 운동을 하기 좋은 환경(운동장, 숙소 환경적 여건 등)도 있지만 지원적 문제도 크다고 생각한다천안시 나 천안시축구협회 에서도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 부분을 실질적으로 해결 할 때라고 말했다.

 

▲     © 편집부

 

한편 현재 천안시축구협회에서는 초고 팀을 만들어서 천안에 있는 유능한 선수들을 발굴해서 배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 중이지만, 당장 눈앞에 놓인 재정적인 문제로 더 큰 인재를 놓치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     © 편집부

 

그러면서 천안은 이제 예전과 다르다. 축구로 더 많은 발전을 거둘 시기이며 지금이 적기다. 그냥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가 있는 천안이 아닌 정말 뛰어난 선수들을 양성 배출하여 축구하면 축구명품도시천안, ‘축구하면 천안으로 보내야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축구 퀄리티 높은 천안이 돼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     © 편집부

 

허점범 회장은 다음 명사로 서덕규 천안시야구협회 회장을 추천했으며, 서덕규 회장은 다음명사로 흔쾌히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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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1 [15:06]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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