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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하락, 중장비 사업 부도속출…대책마련시급!
이명호 (주)레미콘산업개발 회장…명사초청 107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10/29 [17:33]

아파트 등 보안업체지정, 지역 업체 우선 배정돼야!

 

  © 편집부



이명호 ()레미콘산업개발 회장은 지난1025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하여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07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 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무료신문 보내기를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 편집부

 

이명호 회장은 지역신문 발간 및 언론에 관여한 경험으로 지역신문운영의 힘듦 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지역신문이 10년을 넘기기가 어려운데, 충남신문은 10년을 넘어 지역대표언론으로 손색이 없이 잘 운영되어 오고 있다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언론의 사명은 물론, 어르신을 위한 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각종 캠페인 등을 주도하는 충남신문의 발전을 기원하며, 성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 편집부



한편 이명호 회장은 ()레미콘산업개발 회장 ()아산산업개발 회장 광일중기주식회사 회장 ()위홀딩스 회장 한국파이낸셜 회장 ()지원보안시스템 회장 대전지방검창청 천안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엠 금융서비스 세종사업부 지역본부 회장 등을 역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산업경기가 얼어붙어, 건설관련 일자리 부족으로 중장비 소지자(개인 사업자)들의 부도가 속출하고 있다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및 회사보안관리 등을 위한 공모에 전국 수백여 개의 업체가 응모하여, 지역 업체에게 기회가 너무 부족하다고 말했다.

 

  © 편집부



특히 천안지역아파트 보안용역을 수도권이나 부산 등 멀리 있는 외부 업체가 맡는 경우가 많아 보안업무 공백은 물론, 즉각 현장 출동 등이 미진한 경우가 발생하여 아파트 입주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 편집부



따라서 지역아파트 보안용역은 지역관내 업체에게 공모의 기회를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제도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편집부



이명호 회장은 다음 명사로 임준선 충남무인항공교육원 원장을 추천했으며, 임준선 원장은 다음명사로 흔쾌히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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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9 [17:33]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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