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5천안
5아산
5당진
5홍성 예산
5충남
5공주
5세종
5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교육 > 5충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교육청, 알바 피해 상담과 구제 앞장
학교로 찾아간 노무사들 노동인권상담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11/08 [16:26]

  

  © 편집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생독립운동기념일 90주년 기념 학생 인권주간을 맞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노동인권보호를 위해 4일부터 8일까지 찾아가는 노동인권 상담을 운영했다. 

 

학생들이 교육청 고문 노무사를 찾아가 상담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고문 노무사 5명이 직접 공주정보고, 천안상고, 천안공고 등 도내 특성화고 5곳을 찾아가 시간제 근무(알바) 현장에서 겪은 노동인권 침해 사례에 관한 노동법률 상담을 진행한 것이다. 

 

노무사들은 열심히 일하고도 제대로 임금을 받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현장에서 위임장을 받아 임금 체불 진정 사건 대리업무도 진행했다. 

 

상담 활동에 참여한 이철 노무사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학생이 시간제 근무를 하고 있었고, 사업주가 약정된 근무시간을 지키지 않거나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도 일자리를 잃게 될까 두려워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학생들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미래의 노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충남 지역 일하는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침해 예방과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동인권 교육과 상담을 병행해 학생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1/08 [16:26]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드론, 4차 산업 중심에 서다!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