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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11월 1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준수 당부
 
홍광표 기자 기사입력  2019/11/18 [17:59]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유사증상환자)가 유행기준을 초과함에 따라, 111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 예방접종 및 손씻기, 기침예절지기키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표된 이후에 고위험군 환자에게는 항바이러스제 투약시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권고하였다.

 

고위험군 : 1세이상 9세이하 소아, 임신부, 65세이상,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질환, 폐질환, 신장기능장애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 : 38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 통

 

더불어, 유행기간 동안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등 집단시설에 대해서는 인플루엔자 예방관리 강화를 요청하였다.

 

영유아나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 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한 후 24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 및 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고,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이 집단 생활하는 시설에서는 직원 및 입소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입소자의 인플루엔자 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의 방문을 제한하며, 증상자는 별도로 분리하여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하였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은 11월중으로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습니다.

(65세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등)

손을 자주 씻습니다.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합니다.

기침, 재채기 할 때는 손수건, 휴지,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킵니다.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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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8 [17:59]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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