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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눈높이에 맞는 예산 편성해야!
충남도의회 문복위, 문체국 소관 2019년 3회 추경·2020년 본예산 심사서 주문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19/11/28 [10:53]

  

  © 편집부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연)는 27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0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도민 눈높이에 맞는 예산 편성을 주문했다.

 

문복위에 따르면 2020년도 충청남도 일반회계 예산은 6조 2760억 원으로 전년대비 9.34%인 5360억 원이 증액됐지만 문화체육관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4.69%로 낮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김연 위원장(천안7)은 “인건비 예산은 정확한 인력운영계획을 바탕으로 편성돼야 한다”며 “추경예산에 인건비를 대폭 계상하는 행위는 인건비 예산에 대한 집행부의 충분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결과”라고 지적하며 출연기관 인력운영 계획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촉구했다.

 

김옥수 위원(비례)은 “국내외 단체관광객유치 인센티브 제공 사업의 사업집행률이 2018년 68%, 2019년 10월 기준 50%로 실적이 저조하다”며 “관광객을 모집하기 전 숙박, 쇼핑시설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전략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훈 위원(공주2)은 내년 충남체육회에서 도청팀으로 전환되는 핸드볼, 마라톤 팀 이관에 대해 “체육회 소속팀이나 도청 소속팀 모두 도민이 체감하기에는 충남을 대표하는 다 같은 팀으로 생각한다”며 “처우에 있어 차이가 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문복위는 이날 회의에서 ▲충청남도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을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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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8 [10:53]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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