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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정역 북부출입구 드디어 착공한다!…15년 주민 숙원 해결
다음달30일경 착공, 2022년2월 준공 예정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19/11/29 [09:15]

 

선상역사와 두정1교 연접건설두정1교 인도교 설치, E/VE/S 각각 2개소설치

 

 

  © 조감도

15년 주민숙원사업인 경부선 두정역 북북개찰구 건설이 드디어 착공된다.

 

천안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공단)29일 부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들과 내외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경과와 향후일정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공사로 인한 불편사항에 대해 협조를 구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두정역 북부출입구는 연면적 837의 철골조 선상역사를 두정1교에 연접해 건설하는 사업이다. 여객 편의시설로는 엘리베이터(E/V)와 에스컬레이터(E/S)가 각 2개소가 설치된다.

 

▲     ©편집부

 

또 두정1교 인도교 설치, 두정1교 교차부의 회전반경 확보 및 기존 남부 두정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도 병행 추진된다. 이는 앞서 개최한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주민의견을 천안시와 공단이 추가로 반영한 항목이다.

 

시와 공단은 다음 달 30일경 착공식을 개최하고 26개월간 공사를 시행해 20222월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두정역은 지난 2005년 천안역까지 광역전철이 연장 개통되면서 보통역으로 승격돼 영업을 시작했으나, 출입구가 1개인 관계로 지역주민들이 여러 차례 불편을 호소해 왔다.

 

▲     ©편집부

 

2016년에는 국토부가 시행한 철도역 출입구 등 역사 보완 방안 연구용역에서 개선이 필요한 역사로 선정됐다.

 

이후 시는 지역구 국회의원 등의 노력으로 국비를 확보했으며, 한국철도시설공단와 협약을 체결하면서 사업을 본 궤도에 올렸다.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두정역 북부출입구 신설과 두정1교 인도교 설치사업 등이 병행 추진되며 착공 일정이 다소 지연됐으나 지역주민께 더 나은 대중교통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막대한 시비가 투입되는 만큼 공사가 잘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김도형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장과 진광춘 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 감리단장은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이 예상되는데 양해를 부탁드리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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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9 [09:15]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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