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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신년사
 
편집부 기사입력  2020/01/01 [08:51]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시정전반 다양한 제안과 큰 틀에서 아산시 발전방향 제시로 효율성 높여 

 시민의 행복지수 높이기 위해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 펼쳐 나갈 것 약속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이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열어갈 2020년 경자(庚子)년 새해 신년사를 밝혔다. 

 

이번 신년사에는 2020년 시정전반 다양한 제안과 큰 틀에서 아산시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견제와 균형을 이루어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2020년 경자년은 흰 쥐의 해로 지혜가 넘치는 한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꼭 이루어지는 밝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길기원드린다”며 새해를 밝혔다. 

 

그러면서“또 다른 10년, 20년대를 향한 벅찬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발 맞춰 가야하는 해”임을 다짐했다. 

 

또한 “의회가 변화의 중심에 서서 시민과 함께 아산시 가치를 만들며 아산시 규모에 걸맞은 자족기능을 갖추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끌어 어느 한 곳 소외된 지역 없이 아산시민 모두 골고루 잘 사는 품격 있는 도시로 변모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도무문(大道無門)이라는 말과 함께 옳은 길을 가는 데는 거칠 것이 없다는 뜻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현안들에 대해 시정이 표류하거나 성장 동력이약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2020년은 그동안 구상하고 계획한 자족도시 플랜을 실행에 옮겨 성과 가시화는 물론 아산시 성장 동력을 이끌 대형 사업들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화 시켜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임”을 밝혔다. 

 

이와함께“문화와 복지, 교육이 어우러진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시정전반 다양한 제안과 큰 틀에서 아산시 발전방향 제시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여, 우리시 미래사업들이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큰 믿음과 신뢰 그리고 더 많은 지혜를 모아진다면 무슨 일이든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을 제시했다.

 

이어“서로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고 양보하여 좋은 방안을 찾아내며, 신뢰하는 가운데 상생과 협력의 꽃을 피워 성과의 기쁨을 누리는 아름다운 한 해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며 소망을 밝혔다.

 

그러면서“새 시대를 향한 벅찬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아산시의회도 명실상부한 시민의 대의기관이자 참된 일꾼으로 아산시의 힘찬 도약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의장은 “숨 가쁘게 달려와 어느새 반환점을 앞두고 있는 제8대의회가 새로운 각오로 의원 모두지혜와 역량을 쏟겠다”는 약속과 함께 “다시 한 번 2020년 새해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뜻하시는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린다”며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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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1 [08:51]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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