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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중, 언젠가 다시 만나게 그날을 기약하며
제53회 졸업제 거행
 
황은주 기자 기사입력  2020/01/13 [16:42]

 


광풍중학교
(교장 김원유)는 지난 10본교 충일관에서 제 53회 졸업식을 실시하였다. 이날은 본교 졸업생들과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내외빈이 졸업을 축하하는 의미의 졸업제 형태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되었다. 1부 여는 마당에서는 43명의 졸업생이 푸른색 졸업식 가운을 입고 한 명씩 공손한 인사를 드리며 입장하였고 본교 학생들로 구성된 사물놀이 공연팀이 졸업식의 시작을 힘차게 장식하였다.

 

졸업마당에서는 3년간의 즐거웠던 학교생활이 담긴 영상을 바라보며 추억에 젖었으며 한 명씩 단상에 올라가 교장선생님께 졸업장을 받고 고미원 이사장님과 유성수 운영위원장님으로부터 꽃송이를, 이진복 총동창회장님으로부터 안전을 의미하는 소화기를 기념품으로 받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원유 교장은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며, “졸업이 새로운 시작이면서 꿈을 향한 발돋움임을 강조하면서 졸업과 함께 새로운 광풍 교육의 홍보요원이 되어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모교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축하마당에서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준비한 모듬북
, 우쿨렐레, 기타 공연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끼를 자랑하였으며, 졸업생들은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합창을 선보였다.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가사가 담긴 <Never Ending Story>를 합창하며, 학생들은 지난 학교생활을 추억하는 한편 미래에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광풍중학교는 예년과 다름없이 졸업생 모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졸업생 전원에게 졸업 축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이처럼 광풍중학교의 특별한 졸업제 전통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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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3 [16:42]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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