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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박경귀 미래통합당 아산(을)국회의원 예비후보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03/19 [10:21]

자유민주주의 및 시장경제, 뿌리 채 흔든 국정 파탄 문재인 정권 심판해야!

천안 경제활동인구, 아산으로 유입,  명품 시가지 개발 추진하겠다.

매곡천 워터웨이(Water Way)와 남북 축 대로 중심

상업·업무지구 개발 아산의 새로운 동부도심 육성

아산 공세지구 첨단복합 임해산업단지 조성

단계적 트라이 포트(Tri-Port) 국제무역항으로 개발·육성

산업도시 아산의 100년 미래, 박경귀가 열어가겠다.

 

  © 편집부

 

Q:출마의 변

A:저는 인문학자의 품격, 정책학자의 전문성, 고위 공직자의 경륜을 갈고 닦아왔다. 또 국정의 여러 중요한 소임을 맡아 헌신해왔고 대한민국의 융성과 제 고향 아산 발전에 노심초사해 왔다.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희망과 기대를 저버렸다. 온갖 잘못된 코드 정책으로 국정을 파탄 냈다. 어르신 세대가 피땀 흘려 일군 이 대한민국이 지금은 아무나 흔드는 나라로 추락했다. 외교안보는 방향을 잃었고 경제는 최악의 상황이다. 또 아산은 외양은 커졌지만 잃어버린 10동안 근시안적 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살리고 아산 발전을 이끄는 데 헌신하라는 시민들의 열망과 역사적 소명을 받들어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었다.

 

 

Q:지역 현안

A:최근 음봉·탕정 지역은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 사업 추진으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권에 중대한 손실을 강요받는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특히 아산의 소중한 금싸라기 땅을 LH공사에 헐값에 넘기는 졸속 개발로 내몰리고 있다.

 

사업지는 아산시에서 개발 압력이 가장 높은 금싸라기 땅이다. 팽창해 나오는 천안 시세와 아산 시세 사이에 낀 황금토지다. 음봉·탕정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되어 있지만 시가지가 전혀 없어 경제활동을 천안에서 하고 잠만 자는 베드타운 역할에 그치고 있다. 자족도시가 아니라 종속도시다.

 

지역주민의 재산권을 지키고 아산 발전의 100년 미래를 위해 이곳에 동부 부심을 개발하는 것이 시급하다. 신도시라는 이름을 내걸고 아파트와 산업단지 채워 넣기 식으로 추진되는 탕정2지구 개발사업은 중대한 정책 실패다. 정상적인 신도시가 아닌 허울이고 시민을 현혹하는 선전에 불과하다. 이곳 토지이용계획은 전면 수정되어야 한다.

 

저는 천안의 팽창하는 개발 압력을 아산이 선제적으로 수용해서 천안의 경제활동인구가 아산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명품 시가지 개발을 추진하겠다.

 

음봉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코앞에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전면 폐지하고 매곡천 커넬 웨이(Canal Way)를 품은 명품 시가지로 조성해야 자족도시가 된다. 탕정면도 매곡천 워터 웨이(Water Way)와 남북축 대로(6차선) 중심으로 상업·업무지구로 개발하여 주민 재산권의 가치를 높이고 아산의 새로운 동부 도심으로 육성하겠다.

 

Q:대표 공약

A:저는 아산을 둘러싼 평택, 당진, 천안의 일취월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산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 전략을 구상해 왔다. 아산을 비상시킬 담대한 꿈을 가졌다. 그 꿈은 바로 잠자고 있는 아산만을 살려 바닷길을 여는 것이다. 한적한 갯가에 불과하던 평택의 어촌은 35년 만에 동북아의 중요한 국제무역항으로 성장했고 평택·당진항은 환 황해경제권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제 우리 아산도 갇힌 바다를 다시 열어야 한다. 아산의 바다 뱃길을 다시 살려야 한다.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아산 공세지구 공유수면에 첨단복합 임해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단계적으로 트라이 포트(Tri-Port) 국제무역항으로 개발·육성해 나가겠다. 아산만을 끼고 동서로 포진한 평택·당진항의 남쪽 꼭지점에 위치한 장점을 살려 아산항을 추가 개발하면 트라이-포트가 완성된다. 산업도시 아산의 100년 미래, 저 박경귀가 열어가겠다.

 

Q:맺음말씀

A:저는 행정학 박사로 한국정책평가연구원장으로 15년간 재직하며 국가, 지자체, 공기업의 정책을 개발하고 평가하는 일을 오랫동안 수행한 정책전문가 입니다.

 

또한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혁신단장을 맡아 공기업 혁신을 이끈 추진력과 전문성이 검증된 혁신 리더입니다. 1급 공직자로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단장을 역임하며 국민통합과 상생의 사회문화를 만드는데 헌신한 국민통합의 기수입니다.

 

또한 오랫동안 사단법인 행복한 고전읽기 이사장을 맡아 고전읽기와 인문학 진흥 운동을 해 왔으며, 인성과 품격을 갈고 닦아왔고 그리스·로마 문명연구자이자 저술가, 인문학 강사로 우리 사회의 품격을 높이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또 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원리와 철학을 확고히 갖춘 행동하는 지성이 되려고 노력했으며, 풍부한 경륜과 역량, 인성과 품격을 갖춘 준비된 국회의원입니다.

 

이번 선거는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선거로, 문재인 정권 들어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어 국정 파탄을 초래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합니다.

 

국민의 아픔과 시민의 여망에 귀 기울이는 소통과 공감의 정치인, 말잔치가 아닌 정책 대안으로 응답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깨끗하고 정직한 정치인,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196043(60세)생

 

 

음봉초음봉중온양고, 인하대 대학원(행정학 박사)졸업

 

()대통령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단장(1)

()행정자치부 지방공기업혁신단 단장

()국토해양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국방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서울시 지방공기업 평가단장  등 역임

 

)한국정책평가연구원 원장

)아산참여자치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행복한 고전읽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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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9 [10:21]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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