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3천안
3아산
3당진
3홍성 예산
3충남
3공주
3세종
3전국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행정 > 3천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시, 국지도57호선 등 도로망 확충에 총력
박상돈 시장, 한국개발연구원(KDI) 현장실사 참여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16:42]

5차 국도·국지도건설5개년계획4개 노선 반영위해 당위성 피력!

 

  © 편집부

  © 편집부

 

박상돈 천안시장이 22일 오전 북면~입장면 일대에서 김용찬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국지도57호선 한국개발연구원(KDI) 일괄예비타당성조사 현장실사에 직접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국지도57호선(북면~입장)에 대한 국지도개량사업을 비롯한 총 4개 노선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했다.

 

  © 편집부



국지도57호선은 북면과 입장면을 연결하는 연장(L) 12.94km의 남북교통의 중심축 중 하나로, 하루 5,000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는 도로임에도 열악한 도로환경 때문에 교통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도로개량사업이 절실한 실정이다.

 

해당 노선이 5개년 계획에 반영되면 국지도개량을 통해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세종시, 오송역세권 신도시 등 충청지역 신도시 개발과 천안지역 남부권 도시개발이 활성화됨에 따라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남북교통의 중심축이자 70만 천안시민의 광역 순환축으로서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천안시는 국지도57호선뿐만 아니라 오는 26일에는 국도21호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 ‘국도1호선 확장(목천~삼룡)’, ‘ 국도대체우회도로(성거~목천)’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KDI) 현장실사를 앞두고 있다.

 

특히 국도21호 국도대체우회도로(신방~목천)는 현재 천안시가 추진 중인 외곽순환도로망 중 남부권역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번 현장실사 도로망이 외곽순환도로망 구축과 연계해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수도권과 인접하고 충청권 대도시인 천안시가 교통의 요충지인 만큼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도로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4개 노선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충남의 수부도시인 인구70만의 천안시는 지속적으로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어 간선도로망 확충이 시급하다, “충남도에서도 해당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5/22 [16:42]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인생 유종의 미를 아름답게…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