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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괴목공예, 맥을 잇는 계승발전 앞장설 터!!
오재선 대한민국 전통명장(괴목 공예)…명사 136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06/03 [17:38]

  © 편집부


오재선 대한민국 전통명장은 2020529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36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 편집부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올해로 11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 편집부

 

오재선 명장은 지역의 대표언론인 충남신문에서 펼치는 경로당 신문 보내기운동에 명사로 초대해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편집부

 

이어서 전국 어느 언론사도 흉내 못 낼 훌륭한 일(경로당 신문보내기)을 이어오고 있는 충남신문이야 말로 언론부문에서 진정한 명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더구나 1~2년도 아니고 올해로 11년째 진행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캠페인 주도 등 언론본연의 임무를 넘어 어르신을 위한 효경사상은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추켜세웠다.

 

  © 편집부

 

한편 오재선 명장은 2015년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에서 인정한 전통 괴목공예의 명장으로 선정되었으며, 2013년 공직생활을 마치며 본격적인 작업을 하기 위하여 목천읍 석천리에 목석원이라는 전시 공간 및 작업실을 마련했다.

 

  © 편집부



오재선 명장은 1978년부터 2013년까지 대통령 경호실에 근무하며 틈틈이 독학으로 기술을 익혀온 것이 지금의 수준에 이르렀으며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아 현재 청와대 곳곳에 전시되고 역대 대통령들에게도 선물하는 등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 편집부

 

괴목 공예를 하게 된 경위는 어릴 때부터 삼형제중 유난히 큰형님과 둘째 형님이 손재주가 비상하고 목공예부문에 관심과 취미가 남달라 자연히 공동취미활동을 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 편집부



특히 서울 세검정에 거주하는 대가를 찾아다니며 배우고 익히며 공동작품 활동을 통해 서울 인사동과 천안시민회관 등에서 약 10여 차례 전시회도 가졌으며, 이제는 자신이 가진 기술과 전통공예의 맥을 이어가길 원하지만, 현 시대의 상황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며, 많은 사람이 공유하고 힐링 할 수 있는 전시공간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 편집부

 

오재선 명사는 다음 명사로 오부영 화수목정원 회장을 추천했으며, 오부영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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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3 [17:38]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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