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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정원 1호 화수목 정원…세계 제일 관광농원조성 최선 다할 터!
오부영,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 회장…명사 137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06/11 [12:51]

 

▲     ©편집부

 

오부영,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 회장은 202065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37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     ©편집부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올해로 11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 편집부

 

오부영 회장은 먼저 충남신문 창간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명사초청캠페인에 초대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편집부



이어서어르신 정보제공과 알권리 충족을 위해 천안시 전 경로당 750여 곳에 올해로 11년째 신문을 무료로 배포해드리는 사업을 높이 평가 한다더구나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경로당 출입이 어려운 상황에 충남신문이 있어 어르신들에겐 정보제공의 효과는 더욱 빛을 발 한다고 밝혔다.

 

  © 편집부



한편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은 오부영대표가 지난 2011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현부지 15,000여 평에 화훼와 조경수를 바탕으로 삶에 매여 고단한 우리들 생활에 고즈넉한 쉼표가 되고자 힐링의 공간과 먹거리가 있는 쉼터를 지향하며 정성껏 가꾼 정원이다.

 

아름다원 정원 화수목은 콘크리트, 아스팔트 도심 문화 속에 자연환경의 쾌적하고 안락한 여가선용 기회 제공과 영농체험 및 힐링 공간을 제공코자 농어촌정비법에 의한 농촌관광농원을 조성하여 수목원, 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대한민국 민간정원 1호로 등록된 아름다운 농촌관광 정원으로 기록된다.

 

  © 편집부



정원 내에는 인공폭포와 탐라식물원, 분재원 등 주제별정원, 잣나무 산책로, 영농체험장, 돌머루 개울길, 동물 농장 등의 시설물과 방문 고객 먹거리 편의를 위해 한식당, 베이커리카페 등 편의시설을 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 회장은 다양한 계절별, 종류별 화훼와 조경수로 아름답게 관리함으로써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정원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삭막한 도시에서 느끼지 못하는 정서를 정원을 통해 배우고, 즐기고, 서로 나누어 줄 수 있도록 하고자 항상 노력 중에 있다고 말했다.

 

  © 편집부



화수목의 의미를 살펴보면 우선 화()는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을 의미하고, ()는 물로써 생명의 근원을 의미하고 물처럼 대자연의 법칙에 순응한다.

 

()은 나무를 의미하며, 나무는 든든한 집처럼 견고하지만 한편으로는 따뜻한 우리의 터전이기도 하다. , 화수목은 사람과 사람, 가족과 가족이 행복을 나누는 터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어졌다.

 

  © 편집부



전국 어디에서든 접근이 용이한 최적의 장소에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을 탄생시킨 그는 그 누구든 이곳에 방문하여 편히 쉬고 자연을 체험하여 각박한 삶을 잠시나마 지울 수 있는 곳으로 구슬땀을 열심히 흘리며 일궈나가고 있다.

 

그 결과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작년만 총 700여 곳에서 아름다운정원 화수목을 방문했다.

 

오부영 회장은 다음 명사로 주성환 천안시맑은물사업소장을 추천했으며, 주성환 소장은 이를 흔쾌히 승락 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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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1 [12:51]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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