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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형 복지모델 구축…행복한 시민위한 복지, 최선 다할 터!
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명사초청 142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07/15 [14:52]

 

  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명사초청 142탄 

  

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2020710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42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 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올해로 11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김갑쇠 이사장은 “‘시민과 함께라는 모토로 10여년의 세월동안 한 결 같이 지역에서 노력을 다하는 충남신문의 창간12주년을 축하드리고, 11년째 경로당에 신문을 보내고 있는 훌륭한 사업에 명사로 초대해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이어서 천안시복지재단의 활동을 신문지면과 인터넷을 통해 잘 소개해 주어 더욱 감사하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복지의 손길이 더욱 잘 전달되어 천안시민 누구나 행복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는 모습을 잘 보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512월 설립출범한 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김갑쇠)은 천안시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위기가정의 긴급지원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를 보다 충실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천안형 복지모델을 구축하고 천안시민의 행복한 복지를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발굴 및 해소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맞춤형 복지지원시스템 강화를 통한 수혜자 중심의 복지실현, 천안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나눔 문화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현재까지 후원금 62억 원을 모금하여 천안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 자립 및 복지시설 지원, 결연 및 지정기탁사업 등으로 35억을 지원했으며, 후원물품으로 약 8억 원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 지원했다.

 

 

특히, 이번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9억 원의 후원금과 8억 원의 후원물품이 모금되어,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이웃을 위해 마스크 및 손 소독제, 생필품꾸러미, 긴급생계비, 코로나19 학업장려금, 의료비 등 다양한 계층에 맞춤형 복지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나보다는 이웃을 생각하며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천안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얻은 귀한 성과라고 말했다.

 

 

김갑쇠 이사장은 우리재단은 천안시민이 중심이 되고 민과 관이 함께 만드는 천안형 복지모델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늘 함께 하겠다복지의 시작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시작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과 관심으로 이웃과 함께할 때 하늘 아래 편안한 땅, 모두가 행복한 천안이 될 것으로 우리복지재단은 모두가 행복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갑쇠 이사장은 다음명사로 천선호 천안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추천했으며, 천선호 회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 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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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5 [14:52]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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