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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향교 청년유도회 제6대 이인수 회장 선출
회원배가운동 통해 당진청년 유도회 활성화 되도록 최선
 
홍광표 기자 기사입력  2020/07/31 [20:15]

 

 

당진향교 청년유도회 제6대 회장에 이인수(당진시 에너지센터장)부회장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729일 당진향교 청년유도회는 다보정식당에서 맹영섭 전교, 김원곤 유도회장 성기문 재단이사장과 청년유도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성원보고에 이어 안창규 회장의 인사와 격려사 등으로 진행하고 2019년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의건 임원 선출 및 임명의건을 상정 원안 대로 승인하고 부회장과 감찰위원을 선출 했다.

 

 

안창규 회장은 청년유도회 재5대 회장을 6년간 역임해 올수 있었던 것은 역대 회장님들과 선후배님들께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시었기에 아무런 대과없이 임기를 마치게 되었다앞으로 당진향교 육성발전을 위해 유림지도자 여러분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임한 안 회장은 임기중 당진향교 춘기 및 추기석전 참여와 향교에서 실시하는 각종 교육프로그램에 동참하여 신입회원을 적극적으로 영입 현재 7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의전수석장의로 당진향교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인수 신임회장은 회원배가운동을 통해 당진청년 유도회가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세대에는 한문을 배우지 못해 공부하는 청년유도회가 되기를 바란다많은 노력으로 역대선배님들께 도움이 되는 청년유도회가 되자고 당부했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으로 조선 태조 7(1398)이나 태종 7(1407)에 창건해 조선시대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된 교육시설로 유교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대성전과 그 출입문인 내삼문, 교육이 이루어지는 명륜당, 학생들이 기숙하는 동·서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당진시가 지난 5월 해체보수를 완료한 대성전은 정면 3, 측면 4칸의 건물로 2019년 기둥의 침하 등에 따른 구조안전성 확보를 위해 해체보수를 진행했으며 명륜당 및 출입문 단청과 석축보수도 완료해 당진향교의 문화재 원형복원을 위한 단계적 보수정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 관내에는 당진향교, 면천향교 등 2개소가 있으며 각각 충청남도 기념물 제140, 141호로 지정돼 있어 유교문화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 당진향교는 당진시 교동233-18에 위치하고 있는데 1530년 중종 대에 간행한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학교 조에 현에서 동쪽으로 3리 떨어져 있다라는 기록도 남아있다.

 

한편 당진향교와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는 지난 75일 당진향교 대회의실에서 제35대 맹영섭 성균관유도회지회장이 전교로 제23대 김원곤 성균관유도회 충남도본부 부회장이 성균관유도회 당진지부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회장단

회장/이인수. 부회장/ 박권병최선옥, 최동만. 감찰위원/ 김충렬, 성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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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1 [20:15]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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