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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 최선 다할 터!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명사초청146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08/19 [14:39]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은 2020814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46번째 명사로 참여 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900여개 경로당에 올해로 11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전만권 부시장은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신문보내기 일환 명사로 초대해준 충남신문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진한 윤광희 대표님과 임직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동안 충남신문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생동감 있게 담아내 시민의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진정한 소통 창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매년 시민의 알권리와 신문 활성화를 위한 경로당 무료 신문 보내기, 청소년 댄스페스티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을 개최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 든든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속해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불철주야 현장을 발로 뛰며 지역 정책과 여론을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천안시 제29대 전만권 부시장은 토목 8급으로 시작해 이사관까지 승진한 매우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 재난복구정채관을 거쳐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실장, 재난관리실 재난복구정책관을 지낸 재난안전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명성에 걸맞게 그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천안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재해복구사업 T/F을 꾸리고 운영에 들어갔다. 재해복구사업 T/F팀은 설계, 용역발주 등 내년 6월 말을 목표로 신속한 피해복구는 물론 재발방지 및 주민 생활 복귀에 최선을 다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 전 부시장은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를 위한 위험 구역별 민관 합동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위험구역으로 분류된 사업장에 감지센서 등을 설치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자체방재조직에 경보가 발송되며 동시에 천안시 재난상황실, 천안아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등 대응기관에 전파하는 재해경보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전 부시장은 재난안전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로 천안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외에도 부시장은 도시재생 협업 추진단도 구성했다. 경제, 문화, 도로·교통, 복지 분야 등 관련부서, 협력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천안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을 협업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전만권 부시장은 다음명사로 황천순 천안시의회 의장을 추천했으며, 황천순 의장은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 할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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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9 [14:39]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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