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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역사 유적 미디어아트로 ‘부활’한다
공주․부여 문화재청 세계유산 활용 콘텐츠 구축사업 선정
 
윤윤기 기자 기사입력  2020/09/16 [16:15]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주시와 부여군의 백제유적이 실감콘텐츠를 통한 미디어 아트로 화려하게 부활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은 문화재청이 공모한 ‘2020 세계유산 활용 콘텐츠 구축사업’에 선정돼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미디어아트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세계유산 향유 방안과 연계해 최첨단 실감콘텐츠가 적용되는 이번 사업에는 공주시와 부여군에 국․도비 등 각 20억씩 모두 40억 원이 투자돼 포스트 코로나시대 야외관람형 콘텐츠를 실증한다.

 

선정 과정에서 전국 9개 세계유산이 경합을 벌여 문화재위원 평가 등을 거쳐 5개가 최종 낙점됐는데 복수과제가 선정된 지역은 충남도가 유일하다.

 

공주시에는 공산성 성벽과 성곽, 성내 유물을 야간에 산책하듯 거닐며 인터렉티트 아트 등 반응형 실감콘텐츠를 이용해 조형미를 강조한 백제의 이야기를 만들게 된다.

 

부여군에는 부소산성에 프로젝션 맵핑 등 첨단 실감콘텐츠 융합기술을 활용해 야간 소나무 숲 산책길에 금강의 물고기들이 노니는 미디어 아트를 구현할 예정이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공주 부여와 협력해 실감콘텐츠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가치를 높이는데 노력하겠다”며 “야간시간대 백제 유산의 활용콘텐츠 개발과 운영지원으로 체류형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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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6 [16:15]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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