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5천안
5아산
5당진
5홍성 예산
5충남
5공주
5세종
5전국
홍성
서산
태안
공지사항
시민기자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교육 > 5아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가상현실 콘텐츠로 아산시민참여학교 현장 체험 교육
 
정경숙 기자 기사입력  2020/10/10 [08:17]

  

2020년 아산시민참여학교 운영 기관,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코로나19로 현장 체험 교육이 어려워 가상현실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제작 

12일부터 10주간 학부모 교사가 관내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수업 진행

 

 아산시민참여학고 가상현실 콘텐츠 - 아산시청 편

     아산시민참여학고 가상현실 콘텐츠 - 고불맹사성기념관 편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교실로 찾아가는 아산시민참여학교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아산시민참여학교는 학부모가 교사로 참여해 초등학교 교육과정 연계 수업을 위해 아산시 역사와 문화, 생태 등 주제에 맞는 현장에서 초등학생들의 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아산시 혁신교육도시 정책 중 하나이다. 

 

   아산시민참여학고 가상현실 콘텐츠 - 외암민속마을 외줄타기 편

 

사업을 주관하는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남부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존의 현장 체험 방식의 진행이 어려지자 VR 영상과 애플리케이션으로 체험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우선적으로 아산시청·시의회, 고불맹사성기념관, 외암민속마을, 영인산자연휴양림 등 4개 기관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했다.

 

학부모 교사들은 이를 활용해 초등학교 교실에 파견돼 제작된 콘텐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수업은 오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10주간 진행된다. 아산행복교육 홈페이지(http://www.eduasan.org)에서 초등학교 단위로 15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영인산자연휴양림 애플리케이션 화면

 

남부현 센터장은 “이번 콘텐츠는 학부모 교사가 직접 기획하고,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받으며 여러 번의 수정 및 보완 작업을 거쳐 만들어졌다”면서 “관내 다른 기관도 추가로 선정해 체험 콘텐츠를 늘려 나가면서 양질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시작한 아산시민참여학교는 작년까지 256명의 학부모 교사를 양성했고, 13,343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등 충남 지역 내 시민 참여 교육의 우수 모델이 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10/10 [08:17]  최종편집: ⓒ 충남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아산용화체육공원 성공건설 및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등록번호 : 충남 다 01252호 l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23일 l 발행,편집인 : 윤광희
주소 :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9 창현빌딩 3층 l 대표전화 : 041-554-1177 l 팩스 : 592-5993
Copyright @ 2008 충남신문 l E-mail : simin117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