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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전문점 ‘PINS(Peace In Nature)’ 그랜드 오픈!
‘베리웨딩’, 메밀전문점 ‘진면가’에 이은 또 하나의 명소 ‘각광’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11/11 [10:43]

아침에 만들어 당일에만 공급하는 고품격 베이커리

10,000대지, 연면적 3,3001~2층 복층서 구라파 건축양식

 450여석 완비, 대학생 및 직장인 위한 인터넷 공간 마련

 

 

 

천안시 동남구 구성동 굴울마을(동남구 해솔127-29)에 또 하나의 명소 베이커리전문점 PINS가 문을 열었다.

 

 

 

 

 

웨딩문화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창조한 베리웨딩(회장 윤용원, 대표 오미경)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베리 메밀막국수 전문점 진명가에 이어 메밀밭 둘레길과 핑크뮬리 단지 옆에 위치하여 먹고 마시는 즐거움에 보고 느끼는 행복을 더한 품격 높은 베이커리전문점(PINS)이 지난116일 전격 오픈했다.

 

 

PINS‘Peace In Nature’을 의미하며 즉, 자연 속에 평화를 뜻한다.

그래서 일까, 내부에는 열대지방에서나 볼 수 있는 야자수와 열대식물로 꾸며져 있어, 자연이 주는 편안함 속에서 휴식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PINS1~2층의 복층구조로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계단식 테이블에는 빵과 음료를 마시며 다리를 펼 수 있는 편안함으로 안락함을 고조시켰다.

 

 

10,000(3,000)이라는 광활한 대지에 연면적 3,300(1,000/테라스 포함)에 달하는 PINS1층에는 빵과 커피 등 음료를 고객이 직접보고 선택 할 수 있는 오픈 바가 홀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윤용원 회장과 오미경 대표의 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빵 류를 비롯한 모든 상품은 아침에 만들어 당일에만 공급한다는 원칙아래 신선한 재료와 친환경 농산물을 주 재료로 선택했으며, 대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공간(노트북 및 인터넷 활용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먹는 문화에서 사무와 비즈니스를 겸할 수 있는 현대문화에 적극부응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뿐만 아니라, 1층 홀 옆에 자리한 넓은 테라스에 앉으면, 영롱한 빛깔을 자랑하는 핑크뮬리와 하얀 순백색의 메밀꽃들이 마치 외국 영화의 한 장면처럼 펼쳐진다.

 

 

 

그 아름다운 자태에 매료되어 먹고 마시는 순간순간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천안의 새로운 명소로 증명이라도 하듯 문을 연 하루 만에 주말을 이용하여 수백 명이 다녀갔다.

 

복층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높다란 천정은 하얀색과 어울리는 구라파식 건축양식에 곳곳마다 어울리는 테이블과 의자들, 넓은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은 굴울마을의 평화로운 시골스러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귀를 간지럽게 하는 클래식 음악은 잔잔하게 서라운드 되어 흐르고, 이름 모를 은은한 향기에 마음까지 평온함을 더해준다.

 

윤용원 회장은 이곳 베리커리 전문점 PINS는 단지 빵만 팔기위한 곳으로 만들지 않았다고 말한다.

 

 

또한 현대사회는 4차 산업시대 도래에 먹고 마시는 일상은 단지 배고픔을 달래는 수준을 넘어 이미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그래서 PINS는 시각적인 회화적 미로, 눈으로 느끼는 즐거움에 사랑을 노래하고, 친목을 유지하며, 대화와 소통 및 스트레스해소는 물론 비즈니스와 학문탐구를 겸한 Total culture (종합적 복합문화 공간)로 꾸며졌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이어 “1~2층에는 총45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좌석과 소규모 하우스웨딩도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PINS 주변에는 수백 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해준 고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빵 류로 식사대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스테이크, 스파케티, 파스타 등도 곧 선을 보일 계획으로 준비 중이다그동안 웨딩베리에 이어 진명가를 찾아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개업식은 무기한 연기했다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천안을 넘어 충남에서 제일 품격 있는 서비스와 질 높은 친환경 빵과 커피 및 음료 등 식품구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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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1 [10:43]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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