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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신장 및 천안시의정 모니터링 등 최선 다할 터!
이영미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시지부 회장…명사초청 158탄!
 
정덕진 기자 기사입력  2020/11/17 [16:29]

 

 

 

이영미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시지부 회장은 20201113일 충남신문 본사를 방문해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 158번째 명사로 참여했다.

 

명사초청릴레이 캠페인은 지역사회에서 인품과 덕망이 높고 인지도가 있는 명사가 지명을 받으면 경로당 무료신문보내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다음 명사를 지명하는 지역공헌활동으로 충남신문은 천안아산지역 등 경로당에 올해로 11년째 무료신문 보내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영미 회장은 많이 부족한 사람을 명사로 초대해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겸손의 뜻을 밝혔다.

 

이어서 충남신문은 그동안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언론의 역할을 넘어 다양한 활동과 사업으로 명실공히 지역대표언론으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10년의 세월을 넘어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 무료신문보내기 캠페인은 어느 언론사도 흉내조차 낼 수 없는 훌륭한 일이다고 추켜세우며 코로나 19여파로 어려운 지역경제상항속에서도 변함없이 신문보내기를 이어오고 있어 경의를 표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미 회장은 지난 20193월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천안시지부 제2대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그동안 여성권익신장,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자원봉사 및 천안시의회를 살펴보는 의정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행사가 취소됨으로 인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펼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비대면 활동을 통해서 차세대 여성정치인 발굴 및 교육 의정 모니터링을 통해 일 잘하는 의원 및 공무원 시상여성인권신장 천안시여성단체연합회 소속 단체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활성화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영미 회장은 현재 천안시 서북구 봉서713 일성아파트단지 내 일성 어린이집(사회복지법인 애원)을 운영하고 있다.

 

 

 

일성어린이집은 일성아파트입주와 동시에 개원하여 약 2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건강한 어린이창의적인 어린이 예의바른 어린이라는 원훈아래 열린 마음을 가진 교사 아이를 사랑하는 교사 최선을 다하는 교사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총69명 정원에 현재67명의 원아들을 위해 이영미 원장 외 8명의 보육교사들은 부모 곁을 떠나 생에 처음 맞이하는 교육기관에서 생활이 재미있고 즐거우며 유익한 보육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보통 생후 만1~5세에 인성이 형성되는 점을 중시하여 원에서의 생활이 일평생 인성을 좌우한다는 사명감 하나로 친자식보다 더 소중하게 보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영미 회장은 2012년 여수 EXPO에서 14일 동안 열심히 봉사한 공로로 국무총리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외에도 도지사 상, 시장 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이 있다.

 

 

 

이영미 회장은 다음명사로 정남용 ()충남평생복지협회 대표를 추천했으며, 정남용 대표는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다음명사로 참여할 뜻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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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7 [16:29]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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