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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전거 챌린지, 306그루의 나무 심어
총거리 2만4718km 주행, 온실가스 5,262㎏ 감축 효과
 
홍광표 기자 기사입력  2020/11/20 [16:41]

 

당진시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이상우)는 지난 18일 ‘2020 당진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의 성과보고와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0 당진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는 지난 9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기념해 약 한달 동안 350여명의 시민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에코바이크를 설치하고 직접 자전거를 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시상식은 챌린지 운영 성과보고와 최장 주행거리 온실가스 감축상’, 최다 참가횟수 자전거출퇴근상’, 자전거활성화 특별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 기간 동안 당진시 참가자들이 주행한 거리는 24718에 달하며 같은 거리를 자동차로 주행했을 경우와 대비해 온실가스감축량은 5262.6, 에너지 절감량은 1727.8L30년생 낙엽송 306그루를 심은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챌린지 기간 중 2,384.4km를 주행해 온실감스감축상을 수상한 읍내동 김**씨는 평소 자전거 타기를 즐겨왔는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내가 자전거를 타며 달려온 만큼 탄소배출을 줄이고 지구를 위해 좋은 일을 한 것을 알게 돼 새삼 뿌듯하고 1위 수상까지 하게 돼 자랑스럽다. 많은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는 자전거 타기로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가는데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와 대구, 광주, 전주, 수원 등 전국 11개 도시가 함께한 ‘2020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는 기후위기시대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탄소를 배출하는 자동차 사용을 줄이고 자전거 사용을 늘리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도시별 참가자수, 최장주행거리, 최다참가횟수와 팀별 주행거리 분야 등으로 집계한 결과, 당진시는 올해 처음 350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 12개 도시 중 인구수 대비 최다참가자상 4위를 수상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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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0 [16:41]  최종편집: ⓒ 충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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