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노순 천안농협 조합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사)충남포럼 추천 '2020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국민공모'에서 선정

정경숙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7:02]

윤노순 천안농협 조합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사)충남포럼 추천 '2020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국민공모'에서 선정

정경숙 기자 | 입력 : 2020/11/30 [17:02]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윤노순 천안농협 조합장과 부인 유병순 여사가 축하 꽃다발과 함께 기념촬영을

 

 윤노순 천안농협 조합장이 (사)충남포럼 추천으로 '2020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국민공모'에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윤노순 조합장은 천안농협 조합장으로서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 원 달성 탑을 받는 등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조합원과 지역을 위한 각종 나눔 활동을 전개함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게 된 것이다. 

 

즉 윤 조합장은 올처럼 태풍과 폭우로 피해를 입고 상심한 이재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김치. 쌀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코로나19에는 마스크 30만장을 조합원에게 전달함으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밤 수확 돕기, 배 화접 봉사 등 적극 일손 돕기를 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열고,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특히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보육시설인 육아원과 소망의 집을 찾아 사랑의 쌀과 대형냉장고를 지원하는 등 나눔에 앞장서 왔다.

 

윤노순 조합장은 이러한 공로로 2020년 11월 5일자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지만, 코로나19 관계로 28일 상장과 트로피가 전달되었다. 

 

윤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한 저를 추천해주신 (사)충남포럼 김성윤 이사장 이하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저에게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여한 것은 앞으로 나눔에 더욱 힘쓰라는 뜻”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